헬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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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나온 스마트폰 넥서스4를 다시 사용해 보니

2013년에 나온 스마트폰 넥서스4를 다시 사용해 보니

사용중인 LG G4가 고질병인 무한 부팅 문제가 터진 관계로 2013년에 두번째 스마트폰으로 들인 넥서스4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G4와 넥서스4가 동일한 마이크로유심 사용이라 호환이 가능했습니다. 헌데 화면이 작고 동작이 약간 굼뜨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트위터되고 웹페이지 보는것도 그럭저럭 되니 생각외로 크게 불편하지는 않군요. 아... 사진 찍어보니 확실히 차이가 심합니다. 아무래도 화질은 G4에 비하면 상당히 뒤지는군요. 뭐 그래도 어딘가 합니다. 어제 폰이 고장난 상태에서 집에 들어가는데 스마트폰이 안되니 참 지하철타는 시간이 끔찍하더군요 ^^; 다음 스마트폰으로는 아무래도 G5중고로 갈듯합니다. 일단 이제 LG폰을 비싼돈내고 신품으로 살 생각은 사라졌습니

G4 안드로이드 누가 업데이트 결정 - 이미 신용은 날렸네

G4 안드로이드 누가 업데이트 결정 - 이미 신용은 날렸네

LG G4, V10 누가(안드로이드 7.0) 업데이트 결정 뭐 해준다니 다행이군요. 하지만 최상급 플래그쉽 OS업글포기를 시도했다는 문제로 최소한 1~2년은 회사 신뢰도에 영향을 줄겁니다. 참 어이가 없는 부분은 경영진이라는 것들이 "현재 상태와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얼마나 소비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 이게 고민할 문제일까요? 소비자는 SW버전업이 되는것이 무조건 이득인데요? 업그레이드 기간을 보니 더 뭐한것이 일단 V10이 2분기 G4는 3분기 입니다. 인력 아낄려는것인지 아님 정말 사람이 없는것인지 모르지만 두개모델 동시작업은 못하는군요. 여하간 LG의 OS포팅능력은 여전히 문제있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일부 루머대로 일단 CPU때문에 업그레이드 안된다

LG 플래그쉽 G4와 V10의 누가 업그레이드 포기

LG 플래그쉽 G4와 V10의 누가 업그레이드 포기

작년 9월에 가격이 한참 내려간 G4를 구입했습니다. 2015년초 모델이지만 플래그쉽이고 연말에 나온 V10과 동일 CPU이니 V10업그레이드 하면서 같이 업그레이드 될거라는 생각을 했지요. 헌데 제가 헬쥐를 너무 만만하게 봤군요. 그냥 2015년 하반기 플래그쉽 V10도 안드로이드 7.0누가 업그레이드를 포기했다고 합니다.http://underkg.co.kr/news/1725928 참고로 삼성의 경우 동시기 출시된 갤럭시 S6의 업그레이드 작업이 현재 진행중입니다. 메뉴얼 같은것이 계속 공개되더군요. 이러니 삼성이 연간 3억대를 팔아먹는데 LG는 그 10%판매도 못하지요. 단일모델 판매량 1000만대 넘긴 기종이 아직도 없습니다.G5의 모듈화도 그냥 실패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중이니 참 대단합니다

LG 스마트폰의 신뢰상실

LG가 V30에서는 세컨드 스크린을 제거한다는 루머 표준에 없는 세컨드 화면의 경우 지원하려면 그만큼의 인력도 필요한데 지금 G4나 V10의 안드로이드 7.0업글 계획도 제대로 못세우는 상황에서는 저것도 부담 될겁니다. 삼성처럼 연간 수억대 단일모델 천만대는 기본으로 팔리는 회사와 같이 행동하는 것 자체가 위헙합니다. 역량을 집중해 한모델만 이라도 삼성처럼 2년은 제대로 업글하고 지원하는 성의는 보여야지요. G5의 모듈화 시도도 차기 버전에서 계승 시키기 어렵다고 한 상황이고 이렇게 LG가 차별화 한다고 도입한 뒤에 1년도 안되 지원이 망가지는 상황은 오히려 회사 신뢰만 깍아 먹습니다. 이렇게 이것저것 손대고 제대로 수습 못하는 악습을 버리지 않는 한 단일모델 1000만은 죽어도 못 넘길겁니다.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