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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오늘의 포토. (11/09)

B&S. 오늘의 포토. (11/09)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11월 10일

홈런!! 홈런입니다!!! ??? ............................?   버틸수가 없다!!!     *ㅡ_ㅡ*

[블레이드 & 소울] 퍼플 헤이즈의 앞에 유란님 등장!!

[블레이드 & 소울] 퍼플 헤이즈의 앞에 유란님 등장!!

네?!? 뭐라고요 유란님??? 잘 안들리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를 아무리 깎아도 잡진 못하더군요. 더러운 엔씨

[블앤소] 린검 절찬리 육성중.

[블앤소] 린검 절찬리 육성중.

거거붕 장군님 뵙기전에 한컷 씹사기거 같은 초반이 지나 대충 30렙쯤 되서 대사막을 돌다보니 장단점이 생각보다 뚜렷합니다. 역사랑은 스타일이 겹치지만 그렇다고 역사 위치가 위협받을 걱정은 없을듯. 미묘하게 서로 고유 영역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역사보다 분명 쎄긴 쎕니다만 체방이 그냥 거지입니다. 체방을 제물로 공격력을 소환한 느낌이에요. 대충 만렙되도 순수 피통이 9천 넘기기도 힙들거 같아요. 보패빨 해서 아슬아슬하게 1만 넘어가려나요? 어차피 쓸려나가는 잡몹들 때려잡는건 역사나 린검이나 도찐 개찐이지만 네임드급을 잡을때 극명하게 다릅니다. 역사가 네임드 혼자 나오건 네임드+쫄 다수건 별 차이 없이 투닥 투닥 한다면 린검은 네임드가 혼자 나오면 그냥 갈아버리고 네님드가 쫄을 다수 끌고 나오는 시점에서 손

천령백의 먹었습니다.

천령백의 먹었습니다.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1월 9일

핏빛 상어항 깨고, 뒷풀이로 바다뱀 보급기지 돈 뒤 자러가기 전에 잠깐 무신의 탑 4층까지만 올라가서 천령백의 노리기 시작한지 사흘째. 오늘은 좀 일찍 끝나서 문파원들 오기 전까지 너댓번쯤 돌았는데 다행히 나와줬네요. 무신의탑 돌면서 파티매칭글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게 지나가길래 부랴부랴 창 띄워 보니… 중국어잖아?! 라이프란츠님의 포스팅에서 나온대로 중국인들끼리 서로 파티 구하는 건가…? 싶어서 좀 독특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덤으로 천령강시 잡으면서 흑삼안을 동료로 삼아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니 가면 속의 얼굴이 들여다보이길래 스샷. 생각보다 고운 얼굴이네요. 그러고보면 이렇게 가까이서 느긋하게 들여다볼 기회가 없어서 그림자 습격에선 그 이상한 가면이 흑사모인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