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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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블소 일기
섬네일은 진서연 3연타 (?) 백청산맥 업데이트된 지도 열흘 넘게 지났고, 이글루의 블소유저 분들 중에서도 메인퀘 즐길만한 분들은 대부분 즐기신 것 같아서 누설 가득 담긴 메인퀘 도중 찍은 스샷을 올려볼까 합니다. 혹시 아직 메인퀘 진행중이시거나 누설을 원치 않는 분께서는 얼른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얼굴개그하는 무신 (…) 허우적허우적이 사라진건 아쉽지만 진지한 장면인데 왜 이런 효과를….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수밖에 없더군요. 돌이켜보면 사문의 멸문, 복수의 맹세, 그리고 용서하기까지 흔한 무협소설 같은 이야기였지만, 영상과 음악으로 몰입감을 주니 다소의 헛점은 따지고 들 마음도 누그러지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네요. 홍문신공의 오의를 깨우쳐 장풍(…)을
블소 아이템2.0에 대한 생각.
엔씨의 컨텐츠없어서 플레이타임늘리기 수작질에 대한 이야기는 뒤로 제쳐두고 순수하게 시스템만 놓고 봅시다. 이 게임에 시작부터 게임 끝날때까지 순수하게 드랍이나 혹은 철무방 제작으로 얻게 되는 1레벨 무기들만 생각해 보면 수십가지가 넘습니다. 이것도 녹템을 배제한 결과고 퀘스트 드랍 필드드랍 녹템을 생각해 보면 더 많죠.직업 안 나누고 계산해도 그렇습니다. 이 시스템의 문제점은 최종 무기로 가는 길에 들어가는 노력과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겁니다. 다르게 생각해 봅시다. 게임을 새로 시작하는 유저가 있습니다. 이 유저는 아이템 성장을 포기하기로 합니다. 게임 진행 중 얻게 되는 무기를 지속적으로 바꾸어 가면서 플레이하고, 대부분의 필드드랍 착귀 녹템 무기는 시장에 팔고
블소 무기 총 테크트리가 나왔습니다.
한번 죽 보신 다음 침착하게 블소를 접으시면 됩니다. 정리힐 놓으니 쉬워보이지만 중간중간 들어갈 렙업비용 진화비용을 생각하면...그냥 스토리만 보고 접으세요 더 무서운 건 저런 식으로 업글되는 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은 아직테크가 안 떴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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