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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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무개념' 여가부, '손인춘 게임규제법' 밀어붙인다
관련기사 이미 상황을 보건데 아청법 개정안이 수정되지 않고 통과된 것처럼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3N과 게임협회는 지금 손놓고 놀지 말고. 서로 협의해서 지스타 행사 보이콧을 확대하고 예전 닌텐도의 공익광고를 벤치마킹좀 합시다.
위메이드가 셧다운 강화에 항의하는 뜻으로 지스타 보이콧을 표명했군요.
위메이드 “셧다운 강화 항의, 지스타 보이콧” 이런 것도 정치적 활동이라 할 수 있겠죠? 셧다운제나 이런 저런 일들에 입 다물고 있다가 악재가 지나가기만 기다리고 있던 게임 관계자들이 슬슬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느끼는 모양이네요. 여튼 잘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들도 이런 움직임에 힘을 실어주면 정치권이 심심할 때마다 게임 등에 함부로 대하는 모습 등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지난 대선에 셧다운제 폐지를 표명한 후보한테 표를 줬었지요. 물론 그 후보는 당선은 커녕 존재조차도 알 수 없을 정도의 표 밖에 못 받은 듯 하지만요.

그들이 말하는 게임'중독유발지수'의 기준은 '재미'?
짜르방은 시리즈 최대 지뢰에서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DmC 최근 청소년 온라인게임 중독이라는 명분으로 갈수록 게임업계에 대한 탄압 강도가 강렬해지는 정부의 방책을 보면서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상당한 충격과 실망을 가지셨을겁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PDF 링크의 '입법통학지식관리시스템'이라는 곳을 출처로 해당 법안을 제출한 17인의 국회의원오락계계사십칠적(娛樂系癸巳十七敵)들이 내놓은 법률안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적인 내용을 봤습니다 바로 온라인게임에 대한 '중독유발지수'의 규정으로 위원회를 조성하여 '중독 여부를 판단해 게임의 유해성을 규제한다'는 제안 이유를 시작으로 얼치기가 당치도 않는 좇같은 규제를 걸어나선다는 이야기입니다 굳이 전자 게임뿐만이 아닌 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어디서 약을 팔어...? "(게임업계가)셧다운제 확대 부분이나 매출 일부를 기금으로 부담하는 내용에 반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발의 단계기 때문에 이 법안을 꼭 관철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수렴하겠다" "법률안에서 볼 수 있듯이 치유지원과 중독 예방이 우선 목표. 규제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 법안 개정안이 아니라 새로운 내용을 담는 신규 발의를 택한 것" 하이고메. 의견을 수렴하겠다던 셧다운제는 게임과몰입 중단효과 하나 없는데도 이젠 모바일까지 하겠다고 지랄거리고 있고 게임 때문에 애들이 죽어간다고 쌩쑈를 벌인 작자도 게임 자체가 유해해서가 아니라고 발뺌하는 스킬은 기본으로 깔아놓더만. 이 인간들도 셧다운제 때 썼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