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Posts
29 posts제주 올레 #1-1 섬 속의 섬
마지막 순번을 가지고 있는 올레 21코스를 돌았으나 저의 올레 걷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이번 차례는 우도의 올레 1-1코스입니다. 올레 1-1코스 우도 올레는 이름 그대로 우도를 한 바퀴 도는 길입니다. 11 킬로미터 남짓한 길이도 짧은 편이고 고저차도 거의 없어 휘적휘적 걷기 좋은 길. 숙소를 나서 성산항 쪽으로 걸어갑니다. 구름이 많아 일출을 보진 못했지만 구름 속의 이런 모습도 분위기 있네요. 성산항에서 우도를 오가는 배는 오전 8시부터 30분 간격으로 계속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섬에서 나오는 마지막 배 시간은 계절마다 달라지므로 확인이 필요하구요.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가까운 섬, 제주도의 부속 도서 중 가장 큰 섬 우도.
제주 올레 #21 섬으로 가는 길
어쩌다보니 한 달만에 또 제주에 가게 되었네요. 제가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몇 년을 진행해온 제주 올레 걷기도 슬슬 끝이 보이나~? 이 날의 코스는 제주 올레 마지막 순번인 21코스, 세화에서 종달까지입니다. 물론 저에게는 남은 곳들이 더 있지만요. 20코스를 다녀온 기억이 아직 머릿속에 남아있구만 시작점 위치를 한참 찾았네요. 안내소를 만들며 위치를 옮겼댑니다. -ㅁ- 시작점 바로 뒤로 해녀 박물관이 있는데... 저번에도 못본걸 이번에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 걷기를 끝내고 또 가야할 곳이 있어 마음이 급했거든요. 어쨌든 올레 21코스 본격적으로 시작~ 제주에도 억새가 이렇게 많은걸 전에는 미처 몰랐네요. 이 무렵에 온
제주 올레 #13 숲 속의 의자
이어지는 지난 제주 여행, 역시 올레 12코스에서 이어지는 올레 13코스입니다. 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는 바닷가에서 출발해 내내 안쪽으로 올라가는 방향입니다. 일반적으로 해안길 위주인 다른 올레와 달리 다양한 숲길로 구성되어 있다는게 큰 특징이죠. 하지만 차량 접근성과 함께 대부분의 관광지는 바닷가에 몰려있다보니 인적은 드문드문~ 절부암 앞에서 올레 13코스 스타트~! 일단 한라산 방향으로 걷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하늘이 별로네요. 어제는 그토록 좋더니만. 조금 걷다보니 13코스의 명물 중 하나인 '순례자의 교회'를 만납니다. 교회로서 필요한 것은 다 갖추었지만 갈수록 대형화되는 추세와 반대로 매우 작다는 거.
[구결합 민원 후기4] 무단 변경 약관을 따릅니다. 5G 요금제 강제는 당연
2019년 4월 5일 KT는 일반인 대상으로 5G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사전 고지도 없이 일방적으로 서비스 혜택 축소를 알렸습니다. 특히 이미 가입이 중단된 닫힌 약관도 무시하고 당일 공지로 혜택 축소를 고지 후, 기존 가입자에게도 일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입자 보호는 커녕 소비자 우롱에 해당하고 이를 방관할 경우, 이렇게 해도 문제 없을 것이라 판단한 기업들이 소비자를 계속 엿먹일 것이 분명하기에 이를 따지고 제재를 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상위기관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민원에 대한 답변 연기가 이루어지고 그 사이 약관조차 멋대로 고쳤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서 받은 답변은 "5G는 모바일 서비스가 아닌 별개의 서비스이기 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