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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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강남구청 배속
오늘 박유천 강남구청 배속 확정기사가 떴길래 이것저것 찾아보게됐어요 2년간 총 세차례의 신검을 받았고 신체등위 4급을 받았다고합니다. 헌역병이 아닌 보충역으로 분류되었고 기초군사훈련후에 공인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게된거죠 그동안 봐왔던 기사나 댓글들엔 건장한 성인남자가 군대못갈이윤뭐냐 천식이라해도 담배 잘만피더라 (디스패치에 찍힌사진이있죠.이부분은 본인이 몸관리 안했단소리^^;) 오늘 확정기사에 쓴소리들이 많아서 검색중에 본 댓글 몇개 군대를 가기위해 재검까지 받았다고 주장하는 댓글이 있어서 가져와봤어요그렇게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익을 가게되었다는거죠?위에 댓글쓰신 두분의 의견처럼 나뉘는 상황~ 그렇다면 천식도 심한천식인듯싶은데 담배를 피는 모습이 잡혔다는건

고수 + 설경구, "루시드 드림" 스틸컷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설경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꿈이 관련된 스릴러네요. 이번에는 한 남자가 루시드 드림을 통해 단서를 찾고,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다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냄새를 보는 소녀
TV 다시보기로 12화까지 따라 잡았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종영된 다음에 몰아서 볼 걸 그랬나? 달달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해 준다. 거기다 적절한 스릴러까지...어느 연예 기사에 달린 "달달 & 덜덜 로맨스릴러"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드라마다. 지금까지 박유천이 나왔던 드라마들을 재밌게 봤다. "보고싶다", "옥탑방왕세자"...그리고 이번 것까지. 아직 박유천의 연기 폭이 넓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갈 줄 아는 것 같다. 거기에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신세경도 나오고... 남궁민이 나왔던 드라마를 본 기억은 없지만 느낌 상 로맨틱가이 역할에 국한된 연기만 할 것 같아 보이는데,이번 드라마에서 악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