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코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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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사원여행(?)으로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러브라이브 - 사원여행(?)으로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모처럼의 휴일! 매일같이 상 위에서 코엥뺘아거리며 손님을 모으고 있는 우리집 코토파나 네소베리한테도 태양빛 & 바람을 쐬어주고 싶어서 조금 고민하다가 먼 길을 나섰습니다.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 더럽게! 멉니다!! 용인은 정말 왜 이렇게 넓담...한국의 사이타마 같은 곳입니다(?) 어쨌건 전대 에버랜드역에 도착해서 셔틀버스를 타고- 장장 2X년만에 에버랜드 재입성-!! 은 조금 일찍 왔고. 주말인데도 사람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가족단위 손님은 많았는데, 애들은 귀찮아하고 어른들이 더 신나하는 진풍경들이 보였습니다. 애들은 PC방 가서 게임이나 하고 싶대요... 물론 전 즐기는 쪽입니다. 노땅이잖아요! 해서 웬디스 버거가 있던 시절에나 가봤던 에버랜드

코토니코 - 니코와 코토리가 대학생활 중 룸메이트로 지낼 때 있을 법한 일

코토니코 - 니코와 코토리가 대학생활 중 룸메이트로 지낼 때 있을 법한 일

애니에서는 그다지 부각되지 않은 관계라 지명도(?)는 조금 낮은 것 같지만... 워낙 매체별 이야기가 따로 놀고 풍부하게 존재하는 러브라이브인지라, 사실 없는 커플링이나 관계같아도 다른 데를 찾아보면 다 있습니다. 그런 관계 중의 하나가 니코랑 코토리겠네요. 원래 니코가 코토리 의상제작을 돕기도 했고. 그리고 코토리는 귀여운 걸 좋아하는지라 니코를 마네킹(...)처럼 쓰기도 하고... 작은 니코인 코코로랑 코코아를 봤을 때 완전 환장(?)하기도 했고... 이런 인연이 있고는 해서 니코 대신 코타로를...이란 분위기의 동인지들도 있습니다. あs 님도 그런 스타일의 동인지고, 中音ナタ 님도 코토호노 / 코토니코를 밀고 있고, 폭을 좀 더 넓혀 R-18쪽으로 가면...어린애 데리고 뭔짓이래!!!

러브라이브 - MOMENT RING

러브라이브 - MOMENT RING

이번 MOMENT RING 특전에 있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앞에 있는 문구는 라이브 굿즈였던 레터챰에 적힌 한 마디입니다. "모두 정말 좋아해! 쭈욱 함께야♪" - 추억을 앞으로도 - 호노카 : 세월이 흐르는 건, 정말 빠르구나...... 얼라, 언제 와 있었어!? 에헤헤, 생각 좀 하다보니 전혀 눈치 못 챘어. 응...생각. 이랄지, 회상 중이었다고 할지... 이 부실엔 μ's 모두의 추억이 가득 차 있구나~싶어서! 모두 같이 매일매일 연습도 하고, 라이브 하러 여기저기 가보기도 하고, 합숙도 갔었지! 매일이 너무나도 즐겁고, 꿈같아서... 물론 그런 추억 속에 너도 있어. 쭈욱, 우리 μ's를 지탱해 주었지? 나, μ's 모두가 너무 좋아, 너도 너무 좋아! 앞으로도

코토호노 - 코토리 [호노카쨩을 감금하겠습니다!]

코토호노 - 코토리 [호노카쨩을 감금하겠습니다!]

표리 없이 퓨어하고 착...아니 정정, 표리가 없진 않습니다. 실제로 우미가 멋지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코토리이지만, 몰래 집에 마케미(負け未) 인형을 두고서 '곤란해하는 우미쨩이 완전 귀여워' 라고 하는 애거든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동인에서는 자주 얀데레로 묘사되는 코토리... 그치만 아마 실제로는 무리겠죠. 그도 그럴게 얘는 애가 너무 착해요. 얀얀한 코토리도 좋지만... 역시 착하고 쀼아한 코토리가 좋아요. 마치 수많은 양념치킨을 섭렵해도 결국에는 맥주엔 후라이드가 최고이듯이...응? (...)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키시멘다규)@\(^o^)/ 2016/02/23(火) 19:39:02.46ID:b5UNor1q.net코토리「잘 알겠지 코토리?」 코토리「드디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