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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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본편 엔딩 끝
원래 메인퀘를 빠르게 밀어서 컨텐츠를 해방하는게 정석이라지만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노닥거리다가 하니 40렙 넘어서 본편엔딩보네요. 애초에 이게 2편이다보니 작중 고유명사나 인물에 대해 설명이 부족하고 태양계에 흩어진 아군들과 노닥거리는게 본편 주요 내용이다보니 악역이랑 마주칠일이 없어서 악역에 대한 정보는 동영상밖에 없는게 문제네요. 결국 결론은 나...나도 여행자한테 인정받을거야!였지만 확실히 이게 파밍겜이라고는하지만 본편컨텐츠는 많이 모자라보이기는합니다. 추가 DLc라고 열린 거래봤자 추가 행성들정도인데 초반에 욕먹는게 이해가 가는군요. 지금이야 갓겜이지만. 부족한 인물묘사임에도 케이드6는 빛나는 캐릭터입니다. 자발라나 아이코라는 좀 애들이 심심해서 유쾌한 케이드 6가 마음에 드네요.

데스티니 가디언즈 첫 소감
과연 2편이라 그런지 등장인물도 후다닥 나왔다 들어가고 세계관이나 설정같은걸 못알아먹겠군요. 초반에 대충 나레이션을 하긴하지만 게임이 스토리 설명에 큰 노력을 안하다보니 고유명사같은거 알아먹기가 힘드네요. 난 여행자가 뭔지 게임 시작하고 1시간만에야 알았지... 어쨋든 평화로운 도시에 적이 쳐들어오고 힘을 빼앗겨 망한 상황에서 어떻게든 다시 재기하는 간단한 스토리입니다. 나중에 저 살찐 알라라크 같은녀석 참교육하면서 끝나겠죠. 무척 뛰어난 그래픽에 훌륭한 손맛, 역동적이고 경쾌한 게임플레이, 마약같은 파밍잼까지 겹쳐 엄청 재밌습니다. 거기에 한국어 더빙까지!! 다만 게임이 워낙 불친절한게 흠이군요. 게임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어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9월 11일 ~ 9월 17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인기 시리즈들의 신작들이 상위권을 점하는 모양새를 이룬 이번 주의 소프트웨어 랭킹에서는《위닝 일레븐 2018》(《PES 2018》)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6.9만 장을 판매해 1위를 차지했다. 6위에 오른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을 합하면 첫 주 판매장수 8.2만 장으로 2016년 9월에 발매되었던《위닝 일레븐 2017》의 첫 주 판매량(2기종 합계)을 상회하였다. 한편《메트로이드 사무스 리턴즈》가 2.9만 장을 판매하여 3위에 랭크인. Wii로 발매된《메트로이드 프라임 3 커럽션》과 DS용으로 발매된《메트로이드 프라임 헌터즈》와 같은 수준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스위치가 3.8만 대를 판매하여 1위를 유지했다. PS4는 2기종 합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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