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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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언더테일] 데모판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12/08/f0027756_56665946d297a.png)
[언더테일] 데모판 리뷰
팀 와루도가 다시 한글화한다길래 기념삼아서 데모판만 리뷰 [링크] 먼 옛날, 인간과 괴물, 두 종족이 지구상에 존재했다. 인간의 역사가 그렇듯 두 종족은 전쟁을 벌이게되었고... 길고긴 전쟁끝에 인간이 승리하였다. 패배한 괴물은 살아남기위해 지하로 도망쳤고, 인간은 지하에서 괴물들이 나오지못하도록 그 입구가 있는 에봇산에 결계를 치게되었다 칫 결계인가 그렇게 인간과 괴물이 떨어지게 되고, 여러 해가 지난 201X년... 전쟁이 끝난지 수많은 시기가 흘렀기에 괴물의 존재는 어느덧 전설이 되었고, 괴물이 봉인된 에봇산은 그저 "들어가면 돌아오지못한다"는 전설만 남은 금지된 지역만이 되어있었다 어느날, 전쟁이란걸 겪어보지못해 괴물의 위험성을 모
![[DOS] 라스트 가디언 ~수향의 수호자~ (ラストガーディアン 獣郷の守護者.1995)](https://img.zoomtrend.com/2015/11/14/b0007603_5646a6613939a.jpg)
[DOS] 라스트 가디언 ~수향의 수호자~ (ラストガーディアン 獣郷の守護者.1995)
1995년에 アンジン(ANJIN)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디지타워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글화/LG 미디어에서 발매/게임 랜드에서 정식 유통했다. 내용은 먼 옛날 고도의 문명을 발전시킨 인류가 어느날 자취를 감추고 인간의 모습을 한 채 짐승과 같은 생활을 하는 짐승인간이 나타나 검과 마법이 살아 숨쉬는 문명 사회를 만들어 현 시대를 향룡기라고 불렀는데, 야수의 신 가류로스와 창세의 신 에리우스를 수인의 창조주이자 위대한 수호자로 숭배하여 두 신의 추종자들이 기나긴 세월 동안 전쟁을 해오다가 에리우스의 이름이 사라지고, 기원 2000년 경 간호신 튜폰이 나타나 1700년의 싸움 끝에 카듀로스를 이겨 기원 4032년에는 대다수의 야수들이 튜폰을 숭배하게 이르러 또 새로운

탈레(Thale.2012)
2012년에 알렉산더 노르다스 감독이 만든 노르웨이산 크리쳐 영화. 내용은 시체 청소부인 레오와 엘비스가 산속 오두막에서 죽은 시체를 치우고 그 현장을 청소하던 중, 오두막 지하실을 살피다가 욕조 안에서 가스 마스크를 쓰고 물에 잠겨있던 알몸 여인을 발견한 뒤 정체불명의 실험 도구와 그 결과를 기록한 녹음테이프를 재생해 들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노르웨이 신화에서 효스 폭포(Klosfossen)에 종종 나타나는 소꼬리가 달린 숲의 요정 훌드라(Huldra)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신화에 의하면 훌드라는 어느날 밤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나타나 목동을 유혹하는데 이때 그녀를 따라가면 양으로 변해, 훌드라와 함께 폭포 속으로 사라진다고 한다. 숲을 지나는 사람 중 마음

우주영웅(1994)
1994년에 ACCEND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바이올런트 벤젠스 더 유니버스 히어로. 국내 출시명은 우주영웅이다. ACCEND는 1996년에 대만판 둠. 혹은 해러틱이라고 할 수 있는 FPS 게임 ‘칠협오의 3D(국내명: 의적 임꺽정)’을 낸 곳이다. 내용은 우주를 배경으로 10명의 투사들이 박터지게 싸우는 것이다. 한글판으로 출시됐지만 사실 한글화할 부분도 거의 없다. 타이틀 화면의 메뉴 항목과 캐릭터 이름이 텍스트의 전부다. 스토리 모드는커녕 승리나 패배 후 대사 한 마디 나오지 않는다. 스토리 모드란 명칭도 없이 그냥 ‘게임시작’이란 모드만 있는데 무려 중간 보스와 최종 보스가 등장한다. 타이틀 화면의 메뉴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