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리
Posts
9 posts
영화후기, 분명히 호불호가 나뉠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작품으로도, 지브리작품으로도. (개인해석有.)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감상했습니다. 일본에서도 홍보없이 개봉해서 말이 많았고, 평가도 극과 극으로 갈리면서 호불호도 세게 갈렸는데, 국내에서도 개봉 후 역시 그런 것 같고요. 포스터의 왜가리와 호기심 동하게하는 제목은, 그저 영화 전체의 한 부분이었을 뿐. 기존의 지브리와 하야오의 작품을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많이 다른 길에 서 있는 작품이라고도 생각됐는데, 저는 생각보단 재밌게 본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아무정보없이 보았고 (개봉 전까지 별다른 정보를 접할 데도 없었고) 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저의 시각과 제가 가진 시야에서 바라보았기에, 그만큼 영화가 더 흥미롭게 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후기 미야자키 하야오 자가 복제 종합 선물세트 애니 난해한 줄거리 결말 쿠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The Boy and the Heron2023) 감독-미야자키 하야오(미래소년 코난, 루팡 3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섬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붉은 돼지, 모노노케 히메, 벼랑 위의 포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바람이 분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목소리 더빙 출연진-산토키 소마, 스다 마사키, 시바사키 코우, 아이묭, 키무라 요시노, 기무라 타쿠야, 타케시타 케이코, 후부키 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조조에 관람하고 왔습니다. 일단 1주 차 특전으로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도 왜가리 디자인이라 패스하.......


주말의 부산 온천천
모든 사진은 이번에 갓 구입한, Tamron SP 35-210mm F/3.5-4.2 렌즈로 촬영해봤습니다. 광각에서 망원, 접사까지 모두 화질이 괜찮다고 해서 테스트 삼아 찍어봤습니다. nex-f3 + lens turbo + tamron의 구성이었습니다. 토요일 동래역 부근, 그리고 일요일 장전역에서 온천장역 사이를 걸으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최대 광각으로 잡은 풍경입니다. 비온 뒤라 좀 흐립니다. 비 온 뒤라 꽃잎에 물방울이... 접사능력이 괜찮은 듯합니다. 최대 1:3.8까지 가능합니다. 표준상태에서 최소촛점거리가 1.6미터로 다소 멀지만, 접사모드로 변화해 줌링을 조절해 접사 거리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색깔 표현도 괜찮은 듯... 길을 가다 오리 떼 발견! 길가에 한 무리, 물 가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