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Posts
2220 posts[관전평] 11월 4일 LG:두산 준PO 1차전 – ‘김민성 침묵-정주현 실책’ LG 1-5 완패
LG가 가을야구 첫 경기 만에 벼랑에 몰렸습니다. 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두산에 1-5로 완패했습니다. 도루 허용과 포일 등을 기록한 포수 유강남을 비롯해 야수진의 질 낮은 경기력을 감안하면 점수 차가 더 벌어지지 않은 것이 다행일 정도로 내용이 엉망이었습니다. 큰 경기에는 더욱 위축되는 LG 선수들의 나약한 멘탈을 감안하면 준플레이오프 2차전으로 LG의 2021시즌은 막을 내릴 듯합니다. 수아레즈 강판, 실점 허용 직결 선발 수아레즈는 4.2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선발의 무게감에서 수아레즈가 최원준에 앞선다는 전망이었으나 수아레즈의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LG 타선의 허약한 득점력을
[2021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두산 5:1 LG
오늘도 어떻게 4회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 점수나는건 못 봤지만 감독들 신경전 꿀잼ㅋㅋㅋ 그러더니 수아레즈를 일찍 내리면서... 와카에서 잘하던 양석환이 LG에겐 많이 찬스를 날려먹길레 친정이라 그런가~ 했더니 아무 기회 아닌(?) 상황에서 안타치고 세레모닠ㅋㅋ 그래도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ㅎㅎ
[관전평] 11월 1일 두산:키움 WC 2차전 – ‘20안타 맹폭’ 두산, 16-8 대승으로 준PO 진출
LG의 준플레이오프 상대는 2년 연속 두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두산은 2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키움에 20안타를 퍼부으며 16-8 대승을 거뒀습니다. ‘4.2이닝 투구’ 김민규, 승리의 발판 마련 선발 투수 싸움에서 두산이 승리했습니다. 김민규는 3회초까지 무실점을 이어가며 4.2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비록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타선이 넉넉한 점수를 뽑으며 리드한 5회초 2사까지 버텼습니다. 1회초에는 행운도 따랐습니다. 리드오프 이용규에 볼넷을 내준 뒤 김혜성의 4-6-3 병살타로 누상에서 주자가 사라졌습니다. 이때 타자 주자 김혜성은 1루에서 세이프로 보였으나 키움 벤치가 비디오 판독을 시청하지 않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결국
[2021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두산 16:8 키움
솔직히 야구는 이제 망했지~하다 두산이 의외로(?) 가을야구를 해서 4회부터 봤더니 꿀잼이었ㅋㅋㅋ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만 봐야~ ㅎㅎ 사실 막 따라잡혀서 설마설마도 했는데 다들 잘 쳐줘서~ 김재호 빼고... LG와는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