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
Posts
139 posts은근히 고전 로봇물에 자주 보이는 인물상
.일단은 적 포지션 .용맹하기도 하거니와 지략도 겸비했다. 성격은 대개 호탕한 편. .주인공 측을 여러차례 압박하며 위협적인 적임을 보여준다. .최후도 찌질대지 않고 자신이 섬기는 주군에 대한 충성을 다하고 죽는다. (란바 랄은 나름 떡밥도 던지기까지....) 이런 인물상은 어디서 유래했을까? 대명 류의 일본 군웅물의 장수들?
마징가 Z의 진정한 발암원
-방어수단이래야 방어막 달랑 하나.(만화판은 그나마 나아서 미사일 있음. 그런데 만화판 사오토메 연구소는 시키시마 미치광이가 뭔 무기를 잔뜩 만들었는지 메카자우루스들을 도륙내는 거대 주포도 사용함.) -적들의 침입을 자주 받으면서도 무장 경비원 하나 배치 안함. 정 뭣하면 경찰 기동대 상주 배치나 하지. 자위대도 있는데 왜 자위대 지원은 안받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철십자 군단 쳐들어올 때 시로랑 가정부 둘이서 X뺑이를 친다. -보안 개념도 형편없음. 아무나 막 들어오는 듯.... -기술 수준도 오락가락하는 게 마징가 Z 개조는 충실히 잘 해 주는데 아프로다이 에이스는 미사일 하나 연사해줄 수 있게 개조한 걸로 끝. 뭣하면 광자력 빔이나 쏘게 해 주지...ㅜㅜ 그래봤자 출력이 딸리는지 기계수에게 발
[극장판]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리얼 계열을 선호하는 사람의 시각입니다. 마신/용자 계열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감상한지 무려 3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확실한 뒷북 포스팅이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야카가 예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했어요. 제게 있어서, 는 추억이라고 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한 관계의 작품이에요. 일단, 한국 TV에서 를 본 적은 없어요. 제 기억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은 TBC에서 방영했던 니까요. 하지만, 노래로, 대백과 사전 같은 다양한 매체로, 그리고 장난감(악화데미제 카피 프라모델 등...)으로 를 접했고, 나중에 제대로 된 코믹스도
태권브이는 마징가 Z의 표절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
태권브이 마징가 표절 아니다. 디지털타임스 그렇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할지는 각자의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