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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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스마트폰게임 근황
한밀아:포션내놔! 드, 드리겠습니다! 이번 시즌 쉰다!(응?) 일밀아:리턴 오브 요정전. 광렙 장난 아니게 되는 느낌. 퍼즈도라:그냥 하루 한두번.... 모리아사가:점점 귀찮아짐 이너월드:마찬가지. 요즘은 컴이 없어 이러고 삽니다.
[이너월드] 데미안이 나오는구나..
안녕하세요. 이너월드 마스터입니다.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라는 속담.미슬토 대원분들은 알고 계신가요? 최근 장맛비와 태양의 열기가 내리쬐는 날씨 속에서까치가 우는게, 왠지 반가운 손님이 오실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저의 예감이 맞은 걸까요? 드디어 반가운 손님이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그 손님은 저희 미슬토 대원분들에게 힘을 주기 위하여한걸음에 달려오셨다고 하는데요. 저희들에게 힘을 주실 그 분!하지만 머지않아 떠나실 그 분! The War of Genesis 창세기전의 친위대장이자 천지파열무의 후계자!알바티니가 이너월드에 등장하였습니다. 21세라는 젊은 나이에 친위대장이 된,명문 메디치가 출신의 아름다운 청년 알바티니. 누구보다도 황제에 대한 충성심이 강했으며숭고한 이상주의자였던 것으

RPG의 느낌이 그대로! -이너월드(스마트폰)
솔직히 말해서 소프트맥스가 모바일 게임을 그것도, 이미 수요가 포화상태에 이른 레드오션인 카드게임장르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은 저는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시작으로 수많은 카드게임이 나왔고, 일부 게임을 제외하고는 독창성있는 게임이 드문 장르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인터뷰 링크 :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ews/547/read?articleId=1168&bbsId=G007&pageIndex=1 그리고 이 생각은 인터뷰 기사를 보고도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카드게임이 아니라 RPG 장르를 도입했다고 하는데, 이야기만 듣고서는 기존의 게임과 다르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수집의 요소는

이너월드 사전등록신청 끝나가니 달리세요!
제가 속한 회사의, 제가 속한 팀의, 제가 일 도운 건 거의 없는. (......프로젝트가 달라서) 스마트폰 카드RPG 「이너월드」 사전등록신청이 거의 끝나가서 막차 타시라는 홍보차 포스팅. 온라인 사전등록 페이지 모바일 사전등록 페이지 원래 5만명 사전등록이었는데, 인벤 뉴스 보니까 6만명 넘어서 10만명까지 추가확대했다네요. (인벤뉴스) 루리웹에선 인터뷰 기사도 나갔네요. (인터뷰기사) 신규게임으로선 꽤나 스타트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니, 이 빅웨이브에 같이 올라타실 분은 늦기 전에 빨리 올라타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ㅋ ...........나는 못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안드로이드 버전 먼저 출시해서요, 쪼렙 앱등이인 저는 아이폰 버전 나올 때나 시작할 거 같지만... O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