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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드라마추천 안도르 에피소드 정주행후기

디즈니+ 드라마추천 안도르 에피소드 정주행후기

Der Sinn des Lebens|2022년 12월 13일

디즈니+ 드라마추천 안도르 에피소드 정주행후기 [본 포스팅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으며, 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스타워즈 찐팬분들이시라면 이미 끝까지 다 보셨을 작품. 최근에 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이 났다. 나도 끝까지 시청을 했는데 정말이지 얼른 시즌2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한동안 또 잊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언제쯤 공개가 될 수 있을지. 그 기대를 안고 이번에 끝까지 정주행한 명품 드라마 안도르에 대한 리뷰를 간단히 적어볼까 한다. 시리즈 전반에 대한 스토리 라인 요약과 더불어서 이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말이다. .......

스트레인지 월드 - 뻔한 것들을 모아 성실하게 만든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4일

새로운 주간 영화들이 슬승 공개 되는 가운데 솔직이 일부 영화들은 아직 개봉 시기가 완전히 확정 되지 않은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대표적인 경우이죠. 솔직히 디즈니가 개봉 시기를 못 정한다는 이야기는 좀 놀랍게 다가오고 있기느 합니다. 반대로 이유는 지극히 간단한데, 팀킬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이 글을 쓰는 동안 벌어진 일들을 생각 하면 좀 다른 문제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제 개인사에 관련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은 작품을 계속 내놓는 것 보다는 최대한 촘촘히, 적당한 퀄리티의 작품을 계속해서 깔아 놓는다는 전략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빌 스카스가드 출연 신작, "BARBARIA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좀 하고 있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합니다. 잭 크래거라는 인물이긴 한데, 솔직히 이 감도겡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이 영화가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긴 한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작은 영화들을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빌 스카스가드가 연기를 꽤 잘 하기도 하구요.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데......저스틴 롱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시무시하긴 해서 말이죠. 이돌이님 자막으로 인해서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영화] 블랙팬서 : 와칸다포에버 _ 2022.11.10

23camby's share|2022년 11월 12일

영화를 이따위로 2시간 40분짜리로 만들었다는건약간 범죄같은거 아닐까 싶다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멋있지도 않고 캐릭터도 별로고심지어 배우도 매력도 없고 스토리도 얄팍하고뭔가 하다못해 권선징악같은 보편적인 가치도 안드로메다로 보내서보는내낸 뭔가 불편하기만 함 보다보면새삼 참 흑인들 BLM같은 운동도존나 얄팍한 인종주의의 연장같다는 느낌조차 들게됨 +디즈니 PC질같은거 진짜 엥간하면 신경안쓰는데박진영닮은 저 2대는 진짜 못참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