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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드라마추천 안도르 에피소드 정주행후기
디즈니+ 드라마추천 안도르 에피소드 정주행후기 [본 포스팅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으며, 내용은 주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스타워즈 찐팬분들이시라면 이미 끝까지 다 보셨을 작품. 최근에 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이 났다. 나도 끝까지 시청을 했는데 정말이지 얼른 시즌2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한동안 또 잊고 살아야 할 것 같다. 언제쯤 공개가 될 수 있을지. 그 기대를 안고 이번에 끝까지 정주행한 명품 드라마 안도르에 대한 리뷰를 간단히 적어볼까 한다. 시리즈 전반에 대한 스토리 라인 요약과 더불어서 이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 말이다. .......
스트레인지 월드 - 뻔한 것들을 모아 성실하게 만든 영화
새로운 주간 영화들이 슬승 공개 되는 가운데 솔직이 일부 영화들은 아직 개봉 시기가 완전히 확정 되지 않은 경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대표적인 경우이죠. 솔직히 디즈니가 개봉 시기를 못 정한다는 이야기는 좀 놀랍게 다가오고 있기느 합니다. 반대로 이유는 지극히 간단한데, 팀킬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제가 이 글을 쓰는 동안 벌어진 일들을 생각 하면 좀 다른 문제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제 개인사에 관련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퀄리티가 아주 좋은 작품을 계속 내놓는 것 보다는 최대한 촘촘히, 적당한 퀄리티의 작품을 계속해서 깔아 놓는다는 전략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빌 스카스가드 출연 신작, "BARBARIA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좀 하고 있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합니다. 잭 크래거라는 인물이긴 한데, 솔직히 이 감도겡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거든요. 다만, 이 영화가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긴 한데,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작은 영화들을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빌 스카스가드가 연기를 꽤 잘 하기도 하구요.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데......저스틴 롱은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시무시하긴 해서 말이죠. 이돌이님 자막으로 인해서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영화] 블랙팬서 : 와칸다포에버 _ 2022.11.10
영화를 이따위로 2시간 40분짜리로 만들었다는건약간 범죄같은거 아닐까 싶다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멋있지도 않고 캐릭터도 별로고심지어 배우도 매력도 없고 스토리도 얄팍하고뭔가 하다못해 권선징악같은 보편적인 가치도 안드로메다로 보내서보는내낸 뭔가 불편하기만 함 보다보면새삼 참 흑인들 BLM같은 운동도존나 얄팍한 인종주의의 연장같다는 느낌조차 들게됨 +디즈니 PC질같은거 진짜 엥간하면 신경안쓰는데박진영닮은 저 2대는 진짜 못참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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