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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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승규 힛포더 사이클! 사이클링 히트보다 팀승리 우선?

삼성 박승규 힛포더 사이클! 사이클링 히트보다 팀승리 우선?

힛 포 더 사이클! hits for the cycle 흔히 야구팬들 사이에서 야구장에서 자전거를 탔다고 말하는 힛 포 더 사이클링은 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골고루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기록이다. KBO에서는 1982년 삼성의 오대석이 최초의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4년 9월 17일 롯데 고승민까지 44시즌 동안 단 32번만 허락된 상당히 진귀한 기록이다. 인생에 단 한번 찾아 오기도 힘든 순간이지만 기록의 사나이였던 양신, 양준혁은 선수 시절 이 어려운 걸 두번이나 성공하기도 했다. 지난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스의 박승규가 힛 포 더 사이클이란 대기록을 스스로 거부하는 진풍경이 펼쳐지면서 개인기록보다 팀.......

"올해 40홈런 목표" 김도영 3안타 1홈런, 본격 부활 시작되나

"올해 40홈런 목표" 김도영 3안타 1홈런, 본격 부활 시작되나

"올해 40홈런 목표" 김도영 3안타 1홈런, 본격 부활 시작되나 KIA 타이거즈 잠실 LG전 4타수 3안타 투런홈런 사이클링 히트 아쉽게 실패 38홈런 이어 40홈런 목표 "개막 2연패를 딛고 방망이가 살아났다" 개막 2연전에서 타율 0.250으로 부진했다. 장타도 타점도 없었다. SSG전에서는 만루 찬스에 볼에 헛스윙 2번으로 삼진을 당했다. 그런데 31일 잠실에서 완전히 달라진 김도영이 나왔다. 3안타 1홈런 3타점 1볼넷. 시즌 타율을 0.417까지 끌어올렸다. 그리고 경기 후 각오를 밝혔다. "40홈런은 당연히 목표로 잡고 있다." 1. 이날 어떤 활약을 펼쳤나? 1회초 첫 타석에서 톨허스트의 바깥쪽 패스트볼을 공략해.......

약인지 독인지

약인지 독인지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7월 4일

이미 한계는 넘은것 같은데 내려오라 할 수도 없고, 조마조마하며 지켜보다 가슴을 쓸어내린 보우덴의 KBO 통산 열 세번째 노히트노런 달성이었습니다. 항상 무표정하거나 화내거나 하는 것밖에 못봤는데 이렇게 활짝 웃는걸 보니 기록이 좋긴 좋네요. 다만 작년 마야가 노히트 뒤 폭망한 전적이 있어놔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는데, 선수도 팀도 반면교사로 삼아 알아서 잘 하리라 믿습니다. 뭐 10승 요행으로 한 것도 아니자나~? 그보다 며칠 앞서 박건우도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죠? 이건 KBO 통산 스무번째. 팀 내 종전 경우인 이종욱(09)이나 오재원(14)을 떠올리면 비교적 이른 시기에 큰 기록을 세운 셈. 작년 코시에서도 날아다닌다 싶더니만 올해 드디어 빵 터질 줄이야~

두산 민병헌을 기다려야 하나.. ㅜ.ㅜ

두산 민병헌을 기다려야 하나.. ㅜ.ㅜ

녀석의 얼음집|2012년 5월 29일

오늘 네이버 스포츠에 갔다가 발견한 낯익은 이름.. 민병헌 (경찰청 민병헌, 올해 첫 사이클링히트) 정수빈 등장으로 잠시 잊혀졌던 이름.. 군대가더니 몬가 달라지고 있는 모양이다 발 빠른거야 리그 수준급이고 수비도 괜찮았지만 공격에서 변화구 대처에 미흡했던 외야수 작년에 경찰청 3인방 (혀경민, 최주환, 최재훈) 활약을 보며 차라리 내년 시즌을 노리는게 낫겠다 싶었던게 1년이 지났건만.. 현재의 두산 1군은 5월만 되면 왜이리 헤매고 있나... 내일 잠실 KIA 전 상대투수가 윤석민이라던데 ㄷㄷㄷㄷ 에휴.. 복도 없지.. 홈경기에...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