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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사족이 본질을 망쳤습니다.

Lair of the xian |2015년 9월 6일

[인벤 칼럼] 스타1, 부활과 추억의 경계선에서 위 칼럼을 읽고 제가 파악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가 비록 스타1로 리그를 열고 있지만 프로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진 스타1 e스포츠는 더 이상 경기력을 보장할 수 있는 종목도 아니고, 게다가 승부조작을 한 작자들이 이득을 보기 위해 기웃거리거나 인터넷 방송 등으로 부적절한 모습을 보이면서 과거에 비해 실력, 프로의식, 경각심 같은 것이 상당히 떨어졌으며, 따라서 자생력도 없고 후진 양성을 할 수도 없는, 선순환이 불가능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 칼럼을 쓴 기자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스타1의 부활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억을 위한답시고 꺼낸 리그가 오히려 추억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요지를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종료 및 8강 대진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종료 및 8강 대진표

언제나 그렇듯 경기 결과 주의 재경기까지 합쳐 총 4주간의 16강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확실히 시즌 1때 보다 더 긴장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이 많아서 정말 호강했습니다. 특히 26일 19시부터 시작되어 27일 01시 01분에 방송이 종료된 A조와 C조의 재경기는 말할 수도 없는 그런 재미였습니다.어쩌면 시즌1때의 박성균-윤용태-허영무 사슬에 이은 새로운...그래도 저번엔 16강 4경기에다가 재재재경기까지 총 13경기에 6시간 30분이었는데이번엔 재재경기 두 번 해서 총 12경기 6시간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한 조라도 재재재경기 갔으면 2시까지 가는 혈전이 펼쳐졌을 수도. A조에서는 각각 2승 1패씩 가진 저번 시즌 우승자인 최호선, 박성균, 진영화가 재경기를 펼쳤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결과 및 16강 조편성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결과 및 16강 조편성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결과 스포가 담겨 있습니다. 올ㅋ 황금비율테:저:프=5:6:5 라닝! A조 어쩔...ㅋㅋㅋㅋㅋ 죽음의 조..저번 시즌의 박성균 윤용태 허영무 (임진묵) 느낌.. 그리고 본선 개막전은 7월 1일 낮 1시입니다.※ 관점 포인트! A조 : 최호선은 결승 때의 경기력을 이어갈 것인가!B조 : 본선 첫 동족전!C조 : PC방 사장님은 얼마나 연습해 오셨을까!D조 : 임홍규는 김택용과의 리벤지 매치에서 이길 것인가! 실력에다가 개인적인 팬심을 더해 8강 진출자를 뽑아보면.. A조 최호선 박성균B조 김성현 김명운C조 윤찬희 윤용태D조 조일장 김택용 근데 진짜 모르겠음!! 재경기 나올 조가 많아 보임A조는 최호선과 김정우의 경기 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토너먼트 매치업

출처 : http://program.interest.me/ongamenet/starleague/1/Board/View?b_seq=17 1주차 (5월 24일 일요일) 1경기 : 김정우(Z) VS 박수범(P)2경기 : 윤용태(P) VS 김태영(T) 2주차 (5월 31일 일요일)1경기 : 손경훈(P) VS 박준오(Z)2경기 : 박성균(T) VS 김남기(Z) 3주차 (6월 7일 일요일)1경기 : 김택용(P) VS 박승호(T)2경기 : 임홍규(Z) VS 강정우(T) 4주차 (6월 14일 일요일)1경기 : 김승현(P) VS 박재혁(Z)2경기 : 임진묵(T) VS 한상봉(Z) 5주차 (6월 21일 일요일)1경기 : 박세정(P) VS 변형태(T)2경기 : 조일장(Z) VS 박재현(P) 6주차 (6월 28일 일요일)1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