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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posts이랜드그룹, 14일 서울 연고 프로구단 창단 발표
그렇다고 합니다. 드디어 서울에 팀이 하나 또 생기는 건가. 그것도 기업구단이. 창단 가입금이 딸랑 5억이란다. 서울입성금 75억이 이렇게도 축소가 되는 거였구나. 이거 보고 더 많은 팀들이 창단했으면 좋겠는데. 서울시내엔 아직도 쓸만한 구장이 많다. ㅇㅇ 종교색을 배재한다는 코멘트도 있는데 어느 정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랜드하면 떠오르는 건 일단 개신교과 애슐리인데-_-. 경기장에서 치즈케이크 팔면 X라 신선하겠다.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이랑 성남이랑 사귀는 사이??
올시즌 K리그 클래식의 FC서울과 성남FC가 6게임동안 순서마저 똑같은 승무패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진짜..수상한데?? 두 팀은 현재 1승 2무 3패로 나란히 9, 10위를 각각 기록중입니다. 대단하네요. (추가) 이범영의 미친선방!! 슈퍼세이브!! 이범영, 저번에 한경기에서 PK 2개 다 막더니.. 제대로 된 미친선방... 부산의 진정한 살림꾼이네요. 개인적으로 월드컵 데꾸갔으면 좋겠어요. 펌:아이러브싸커

수원v부산 - 답없는 경기 이기기만 하면됨ㅇㅇ
오랜만에 16시경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시간이다. 늦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고. 덕분에 즐겁게 닭장에 갔으나...... 역시나 경기는 개판ㅋㅋㅋ 주전 11명을 보니 오장은이 사이드백에 구자룡???? 요즘 맨날맨날 별로인 염기훈-서정진은 또나오고 닭무원인가;; 아님 그만큼 다른선수들은 더 별로인가..... 오늘 질라고 나온건가 했다. 그나마 수비는 조성진이 다해냈다. 구자룡은 기대한거보단 그나마 다행이었고. 닭무원들은 대책없고.. 부산의 수비진은 언제봐도 강력했다. 다막아냄;; 그만큼 우리팀이 못하기도 했고. ㅇㅇ 부산은 2골이나 넣었으나 오프사이드~오프사이드~ 우리팀은 왜이리 공격 전개도 안되고 공은 심심하면 뺏기고 공격하자고 응원하면 10초를 못가고 으아아 화가났다......공격할때마다 기대 안되는건

성남v수원 - 탄천은 처음. 성남은 첫승
알바를 판교에서 하니 너무나 가까워진 탄천운동장. 일끝나고 야탑역 들려서 써브웨이 하나 사들고 탄천으로 ㄱㄱ 도대체 얼마만의 종합운동장인지 기대가 많이됐다. 근데 시야가 너무 좋아서 충격. 일반석 아저씨들과 의외로 응원 많이해주는 관중들에 또 충격. !!!! 성남 할때 소름끼치더라.. 경기는 그냥 폭망이었고 ㅋㅋㅋ 두골 다 그냥 준거나 다름없으니.. 특히 곽광선의 패스는... 동네축구에서도 공 그렇게 걷어내면 욕먹는데 프로가 그런짓을;;;; 박종환할배의 전면압박토탈파도축구에 완전 말려버린 경기였다. 그나마 후반에 데뷔전을 치룬 로저가 기대된다. 골대맞아서 아쉬움.. 다음경기는 효멘의 부산인데 기대도 안되네. 하지만 또 보러가겠지. 탄천종합운동장도 꽤 이쁜거같다. 물가옆에 있어서 더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