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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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아레나 건립기념 송년특집 [축구장 가는 길] (2018)

까마구둥지|2018년 12월 22일

들원래 필자는 프로야구팬입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듯 국대는 역시 축구에 가장 미쳐있는 팬이기도 하지요. K리그는 아주 예전 슈퍼리그때부터 팀을 고르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프로야구와는 달리 끌리는 팀이 생기지 않아, 전혀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처음으로 관심의 싹이 생긴게 2009년 포항 스틸러스의 AFC 아시안챔피언스리그 제패당시 그 멋진 축구를 본 준결-결승경기때. 정말 오랜만에 K 리그 팀에 대한 관심이 조금 생기더군요. 그리고 그 덕에 현재까지 스틸러스의 라이트팬이기도 합니다 (포항 스틸러스를 현재는 응원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접근성 좋은 팀이 제대로 정비된 리그에서 나온다면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야구를 너무 떨어진 구단을 응원하다보니 직관에 목이 마른지라...). 그리고

[현장르포J] ② J리그 의장 “중계권료 2조 원, 25년 노력의 성과” (펌)

까마구둥지|2018년 12월 9일

요즘 네이버댓글등을 보면 중국슈퍼리그와 일본 J리그의 활황세를 보며 자괴적으로 '인구수와 경제규모'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그런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동남아나 중동의 우리보다 경제규모 작고 인구작은 나라들도 리그가 훨씬 활성화되어있기에 저런 무책임한 말은 그만하면 좋겠고, 사실 같이 야구에 밀려 고전하다가 고작 몇년전부터 완전히 뒤바뀐 제이리그의 경우를 벤치마킹 할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표출처 이에 관한 심층기사가 있어 널리 알리고자 링크와 일부 내용을 남깁니다. 우선 이전에 1편의 시작부분부터: 2016년, J리그는 전 세계뿐 아니라 한국과 K리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중계권을 방송사도 아닌 인터넷 스트리밍업체 DAZN에 10년 간 2100억 엔(약 2조 1천억 원)에 팔았기

옐로우카드 3- AFC 리그평균 관중순위

까마구둥지|2018년 10월 31일

이제는 축구자체를 즐기는 우리나라가 되면 좋겠다... 리그의 '수준'과 열기는 별개라는 좋은 정보. 야구도 무슨 메이져리그급의 선수들이 나오고 그런 수준이라 잘되는게 아니듯, 축구도 얼마든 지역밀착형 접근과 라이벌리등 스토리를 만들어내면서 다가서면 동남아중 인도네시아급 열기는 될 날이 올수도. 인도 깜놀.

바둑보다 못한 축구(K리그) TV 시청률

Leafgreen|2018년 9월 26일

2017년 K리그 시청률: 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6/2018012600397.html 최고시청률 경기 발표하지도 않음. 2017년 바둑TV 시청률: 0.155%http://www.baduk.or.kr/news/report_view.asp?news_no=2493 바둑TV 최고시청률 0.786%(농심신라면배 신민준-야마시타 게이고), 바둑 기전단위 시청률: IMSA 0.507%(국제), 여자기성전 0.336%(국내) 2018년 K리그 슈퍼매치(서울-수원) 시청률: 0.09%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60&aid=000000123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