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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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썬더 미군 P-47 시리즈
워썬더 5주년 세일로 드디어 미국 P-47 시리즈를 다 모아두었습니다. 독일 P-47이 남아 있기는 한데... 도색도 마음에 들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독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취향상 얄쌍한 수냉식 기체보다는 공냉식의 둔중하게 생긴 놈들을 좋아하다보니 독일쪽은 손을 별로 안대는데 뭔가 아쉽기는 합니다. P-47D-25 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가 P-47D-28 입니다. 둘 다, 아니 모든 P-47 시리즈는 모두 스톡 상태에서는 발암을 유발합니다. (리얼기준... 아케이드도 별 다를 바 없지만서도)그래서 어떻게든 스톡을 벗어나야 합니다. 사실 25와 28의 차이는 비행 성능은 같고, 무장에서 28쪽이 조금 더 다양한 무장을 할 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쓰는게 거기서 거기
![[워썬더 이야기]무엇을 위한 싸움?](https://img.zoomtrend.com/2017/11/01/a0265446_59f9a32c927e5.jpg)
[워썬더 이야기]무엇을 위한 싸움?
시작하고 첫 교전후 보급을 위해 기지로 복귀하고 돌아온사이 아군은 없었다. 그리고 시작된 외로운 싸움보급을 끝낸뒤 고도를 높이며 적 기지까지 상승해가다가 적 기지에서 얼마 안떨어진곳에서 전방에서 비행기의 모습을 발견했는데구름에 뒤덮여있었던 나머지 적 태그가 보이지 않았고, 적 또한 아직 내 모습을 보지 못한채 상승중이었다.때마침 고도차이도 100~150m 높이 상승중이었던지라 기총소사로 간단히 격추시켰다. 그러나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 우연한 계기로 한대를 요격했지만 남은 두기는 찾을 방법조차 없었다.설상가상으로 상대편은 계속 오더를 사용하면서 내 위치를 계속 확인하고 있었기때문에 고도를 계속 올려 6,000m에서 경계했지만 접근하는 기체는 없었다. 계속 연료 소모를 해가며 순찰을 돌았지만 별 소득없
![[워썬더]할로윈 차고](https://img.zoomtrend.com/2017/10/30/a0265446_59f712ab95f8a.png)

워썬더 P-47D 운용 방법
P-47D 성애자로서 이 기체가 평가절하 되는 것을 참지 못해 기본적인 운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이 기체는 뚱뚱해서 저어얼대 턴 파이팅에 휘말려서는 안됩니다. 이 기체는, 아니 미국의 대부분 기체는 세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첫번째는 고도의 확보. 두번째는 고도의 확보!, 세번째는 무조건 고도의 확보! 입니다. 다행이 최근에는 이 기체가 "요격기"로 분류 되어 시작부터 1000미터 입니다. 이때 바로 WEP를 주구장창 켜고 20도 전후의 각도로 무조건 올라가는 겁니다. 아래서 뭔 일이 생기든, 앞에서 적이 오든 말든 일단 무조건 올라가는 겁니다. 어차피 고도를 확보 못하면 죽는건 매 한가지 입니다 무조건 올라가는 겁니다. 왜 올라가야 하는지는 고도별 속도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2000 이하에서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