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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이후 P-47
이번 워썬더 업뎃 이후 우리 맥주통들은... 지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뭐, 옛날로 돌아간거죠. 예전에 땅바닥에서 부터 고도 올리느라 똥줄을 타던 시기를 다시 겪어야 하는 것일 뿐입니다. 비록 적들의 캐논들 20mm 라거나 30mm 라거나 하는 것들이 버프되었고, 당연하게도 아무리 우리 맥주통이라도 그 파괴력을 견디기가 무척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뭐, 예전부터 P-47을 타던 사람들은 감내하며 다시 타게 되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래도 아직 신에게는 P-47M 이 남아 있사옵니다!! 리얼기준 티어가 5.7인지라 상대하는 적들도 어마무시 하지만, 이 상황 속에서도 제 몫은 합니다. 예전처럼 한 소티에 2~3대씩 떨구던 시절은 돌아오기 힘들지만 하나 이상은 상대 가능한 것은 OP에서 그냥 좋은

워썬더 미군 P-47 시리즈
워썬더 5주년 세일로 드디어 미국 P-47 시리즈를 다 모아두었습니다. 독일 P-47이 남아 있기는 한데... 도색도 마음에 들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독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취향상 얄쌍한 수냉식 기체보다는 공냉식의 둔중하게 생긴 놈들을 좋아하다보니 독일쪽은 손을 별로 안대는데 뭔가 아쉽기는 합니다. P-47D-25 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가 P-47D-28 입니다. 둘 다, 아니 모든 P-47 시리즈는 모두 스톡 상태에서는 발암을 유발합니다. (리얼기준... 아케이드도 별 다를 바 없지만서도)그래서 어떻게든 스톡을 벗어나야 합니다. 사실 25와 28의 차이는 비행 성능은 같고, 무장에서 28쪽이 조금 더 다양한 무장을 할 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쓰는게 거기서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