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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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워썬더 해상전.
바다의 늑대들(?)컨셉에 최대한 걸맞게 꾸며서 다니고 있습니다. 거함거포도 사나이의 로망이지만 역시 싸움은 좇밥싸움이 최고라는 진리를 새삼 느끼는 갓-겜이네요.어뢰는 은근히 맞추기 힘들지만 일단 맞추면 그 판은 말아먹으도 싱글벙글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물론 아차 하고 어뢰 맞는 순간의 기분은...
[워썬더]배썬더 오픈
업데이트를 길게 하길래 무엇인가 봤는데 한 스트리머가 배썬더를 하고 있길래 들어가서 봤더니 정식오픈을 했다고 하기에 저녁 늦게 업데이트를 시작해서 맛보기로 두어판을 해봤다.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를 제외하고 미국, 영국, 소련, 독일 4개국이 해군 트리가 먼저 등장했다.그리고 탱썬더와 조금 차이가 났던게 위에 보이는 리스폰 창인데 탱썬더는 일정시간에 비행기를 선착순? 으로 소환할 수 있고, 지정된 시간만 운용할 수 있었다. (아케이드 기준) 그런데 배썬더에서는 SP라는 포인트를 지불하고 계속 비행이 가능한게 마치 탱썬더 리얼모드 같았다.아니면 오른쪽 물음표 두개 슬롯이 있는데 이건 랜덤하게 비행기를 고르는 것 같은데, 각각 폭격기와 전투기 슬롯으로 나눠져있다. 슬롯에 올라와있는 비행기중에서 랜
![[曰.][워썬더] 낙지맛 150mm](https://img.zoomtrend.com/2018/10/12/c0028679_5bc0ac68f1c90.jpg)
[曰.][워썬더] 낙지맛 150mm
曰. 으흠.... 비범함의 증표담. 줄창 이것만 타니까 이주도 안되서 찍는군요. -ㅅ- 한방 맞으면 모조리 사출시키는 괴력. ㅍㅍㅍ

1.79 이후 P-47
이번 워썬더 업뎃 이후 우리 맥주통들은... 지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뭐, 옛날로 돌아간거죠. 예전에 땅바닥에서 부터 고도 올리느라 똥줄을 타던 시기를 다시 겪어야 하는 것일 뿐입니다. 비록 적들의 캐논들 20mm 라거나 30mm 라거나 하는 것들이 버프되었고, 당연하게도 아무리 우리 맥주통이라도 그 파괴력을 견디기가 무척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뭐, 예전부터 P-47을 타던 사람들은 감내하며 다시 타게 되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래도 아직 신에게는 P-47M 이 남아 있사옵니다!! 리얼기준 티어가 5.7인지라 상대하는 적들도 어마무시 하지만, 이 상황 속에서도 제 몫은 합니다. 예전처럼 한 소티에 2~3대씩 떨구던 시절은 돌아오기 힘들지만 하나 이상은 상대 가능한 것은 OP에서 그냥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