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벨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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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DIMF] 뮤지컬스타의 황금별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8월 15일

사실 초반엔 관성삼아 봐왔다가 헤드윅의 김태희 & 이건호정도부터 꽤나 인상적이라 잘 챙겨봤네요. 안진영 & 홍기범으로 위대한 쇼맨에서 제일 좋아하는 A Million Dreams도 오랜만에 다시 들을 수 있었고~ 강동완 & 허찬화 귀여운 커플링도~ 김태희 & 양해인의 자매곡도 좋았고~ 송준화는 랩스타일이 꽤나 멋지던~ 하지만 역시 우승자였던 김태희가 제일 좋았는데 마지막 곡까지 황금별로 해서 진짜 딱 어울려서 너무 좋았네요. ㅠㅠ 음원도 나와주면 좋겠지만 ㄷㄷ 황금별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넘버지만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인가에서 부른걸 처음 들었는데 그 소년미가 노래와 너무 잘 맞아들어가서 진짜 마음에 들었던

미라클 벨리에(2014) - 에릭 라티고

미라클 벨리에(2014) - 에릭 라티고

프랑스 영화는 대개 어렵고 따분하고 난해하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영화 택시를 보면서 프랑스영화에 익숙해졌고, 아밀리에를 보면서 그들만의 독특한 표현 방식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번에 본 미라클 벨리에라는 영화를 통해, 프랑스 영화를 사랑하게 됐다. 말 그대로 내가 꿈꾸던 유쾌한 가족 영화였다. 폴라의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폴라, 남동생 이렇게 4인가족이며, 나름대로 큰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하기만한 이들 가족과 다른 가족의 차이점이 있다면, 폴라를 제외한 3명은 들을 수도, 말할수도 없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수화로 ‘그들만의 대화’는 가능하지만, 모든 이가 다 수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폴라는 강제로 가족의 대표가 되었다. 자동적으

[미라클 벨리에]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노래의 힘을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3월 3일

감독;에릭 라티고출연;루안 에머라, 까랭 비야, 프랑수아 다미앙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써 개봉 2달전부터 많은 시사회를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에 봤습니다개봉2달전부터 많은 시사회를 했지만 보지 못했던 가운데 이렇게개봉첫날에 보게 되었습니다영화는 말을 못하는 장애인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폴라 벨리에의 꿈과 가족 그리고 노래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이 영화의 백미는 역시 폴라 벨

미라클 벨리에 (La Famille Belier)

미라클 벨리에 (La Famille Belier)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폴라는 파리 전학생 가브리엘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가 있는 합창부에 가입한다. 그런데 한 번도 소리 내어 노래한 적 없었던 폴라의 천재적 재능을 엿본 선생님은 파리에 있는 합창학교 오디션을 제안하고 가브리엘과의 듀엣 공연의 기회까지 찾아온다. 하지만 들을 수 없는 가족과 세상을 이어주는 역할로 바쁜 폴라는 자신이 갑작스럽게 떠나면 가족들에게 찾아올 혼란을 걱정한다. 게다가 늘 사랑을 줬던 엄마의 속내를 알게 되면서 폴라는 급기야 오디션을 포기하게 되는데…(참조: cine 21) Louane 주인공으로 나와서 보려고 벼르다가 이제서야 본 영화프랑스판 The Voice에서 2등을 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Loane은 Chambre 21로 앨범 1위를 차지하고세자르영화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