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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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스카이림] 면상림 - 미소녀 부대로 즐거운 헌팅라이프
여러군데 돌아다니며 모은 여캐들이 어느덧 8명이 되었네요. 3배는 많은 캐릭을 목욕탕집으로 보내고도 이런 파티원; 4회차때 기억으로는 5명인가 6명까지만 데리고 다닐 수 있는 모드를 썼었는데, 면상림은 파티 추가가 무한인가 봅니다 ㄷㄷ 덕분에 알아서 잘 싸워줍니다. 안 그래도 엄청나게 어렵게 패치되어 있던데, 혼자서는 절대 못 잡을 체력이더군요. 화이트런 앞마당의 감시탑에서의 첫 드래곤과의 전투도 이렇게 부대 사냥을 하니 재미있네요.당연하겠지만 용의 텍스처 퀄리티도 엄청나게 올라있었습니다. 몇몇 팔로워들은 자신만의 전용 퀘스트까지 있네요. 현재 멤버 중에서는 빌리아와 소피아가 그 케이스.
[스카이림] 면상림 모드 플레이중입니다.
면상림(Facerim) 모드를 알게 되어서 스카이림 5주차 시작했습니다. 40기가 넘는 모드인 만큼, 그래픽도 엄청 고퀄이군요~ 저는 마리 로즈 종족으로 골랐습니다. 이쁘구요 ^ㅁ^ 이전과는 다른 고퀄의 그래픽으로 하니 또 게임이 새롭군요~ 가죽조각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 메이드복 세트도 치마 펄럭임이 아주 예술이네요. 팔랑팔랑 살아있습니다 ^ㅁ^ㅁ^ㅁ^ 이상하게 생겨먹었던 입양가능아이들도 환골탈태! 집 분위기가 훨씬 화사해지겠습니다. 대중 목욕탕인 언더그라운드 목욕탕도 화이트런 오른쪽에 건설되어 있어 할렘기지로 만드는 것도 가능. 여러모러 신사적인 요소가 참 많이 들어있는 모드팩이네요. 이 주소로

스카이림 - 흡혈귀 모녀
왼쪽은 딸 오른쪽은 엄마 둘 다 작아보이는 건 눈의 착각입니다. 그 왜 원근법이라고 있잖아요어쨌건 사기꾼 아이디얼마스터들 엿 좀 먹이고 발레리카를 구해서 돌아갑니다. 소울케언에는 다시는 오고 싶지 않네요. 동서남북 구별도 안돼... 게다가 지웁의 일지 열 장을 줍느라고 고생한 걸 생각하면 토하고 싶어요 (...) 데자뷔가... 그러니까 블랙리치에서 크림슨 넌루트를 뜯고 다닐 때 기억이...그렇게 구해온 어머님이십니다. 키가 무척이나 작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죠. 치카 엄마도 딸보다 작은 사람이 딸을 셋이나 낳았는데그럼 이걸로... 반란을 진압했고 다크브라더후드를 괴멸시켰고 세계의 끝 알두인을 없앴으며 또다른 드래곤본 미락을 굴복시키고 끝내는 뱀파이어 로드 하콘의 음모마저 분쇄한 영

스카이림 - 촉수괴물 엿먹이다
이 게임의 마지막 대형 DLC인 드래곤본을 하다보면 황당한 부분이 좀 있죠. 바로 데이드릭 프린스인 헤르메우스 모라와의 관계인데... 그냥 이놈 손아귀에서 놀아나다가 끝납니다. 뭔 짓을 해도 피할 수도 없어요. 두 영웅의 운명이 촉수괴물의 지식놀음에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끝난다니... 이 황당함을 저만 느낀 건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엔 모드라는 게 있죠드래곤을 타고 쳐들어가서...헤르메우스 모라가 뭐라고 말하건 다 씹어버리고 미락에게 의지 꺾기 용언 난사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미락의 전투의지가 사라지더니 결국에는 이쪽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러커 시커 유령들 3종세트가 사방에서 대군으로 몰려옵니다. 그렇지만 드래곤본 둘이 힘을 합쳤으니 이제 아무것도 아니죠 라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