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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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세카 5화에 나온 동굴
시모세카 5화에 나온 동굴입니다. 주인공인 오쿠마가 떠밀려 쳐박힌 동굴이죠. 야한 책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근데 제 눈에 음란마귀가 끼었나 싶습니다. 아무리 봐도 그걸로 보이는데.... ... 내 눈에 음란마귀가 끼었나...
이번 분기의 에로 애니메이션,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개인적으로 꽤 흥미롭게 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실 창작물 등을 검열하는 세계를 다루는 픽션은 많습니다. 고전으로는 화씨 451이 있고, 애니메이션으로는 도서관 전쟁과 사이코 패스 등이 있습니다. 이 시모세카가 다른 작품들과 다른 부분은 이런 테마를 다루는 소재로서 에로를 선택했다는 점이죠. 사실 야한 매체, 선정적인 매체는 어느 문화권을 막론하고 가장 먼저 검열이 되는 매체입니다. 사실 저도 성인 매체에 대해 검열을 할 필요까지는 없어도 연령에 따른 접근 제한의 필요성에는 찬성하는 편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표현 매체를 완전히 근절해야 한다고 여기기도 하지만요. 아무튼 가장 강한 검열이 행해지는 매체가 선정적이고 야한 매체라는 점에서 이를 소재로 삼았다는 점이 유사한 테마의 다른 작품들과 구분되는 점이

(시모세카)........뭔가 더럽다;;;;;
"괜찮아, 왼쪽으로 굽던 오른쪽으로 굽던 설령 껍질안에 있던지간에 모두 너를 받아들여 줄거야." 생각해보니 매화 명대사를 뿌리는 기분이... 인조인간 안나 니시키노미야의 비행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합니다 근데 다리 사이로 분출되어 나오는 건는 뭔가요? 애프터버너다 저거 연료 새는거 아닌가요 위험해 보이는데, 아니 그이전에 인조인간 맞긴 한가요? 닥쳐 -볼만했는데, 아니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반대급부로 기분은 영 더러웠던 5화였습니다;;; 이런 해괴한 기분도 간만인데 역시 문제는 안나때문입니다. 사랑의 꿀이라는게 이렇게 지저분하게 보는것도 간만이군요;;(더불어 TV판 애니에서 사랑의 꿀이 이렇게 강조되는것도 처음인것 같구요) 괜히 경고문이

(시모세카) 흠많무한 4화;;;
腐女子들의 요망한 손가락 놀림.jpg 4화를 보는 제 심경.jpg -글세,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웃다가 나중에는 심각하게 받아들인 에피네요.(이 애니 보면서 계속 그런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안나의 흠많무하기 그지없는 연출과 어영부영 미수로 넘어간 부분 때문에 좀 희석되어 받아들이긴 했습니다만 생각해보면 이거 그냥 강간미수(...;;;;;) 청소년 성폭력 사건들의 오마쥬가 아닌가하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마지막의 효카와 안나의 대화를 들으면 예전에 왜 청소년 성범죄가 일어나는 지에 대해 지적되었던 부분이기도 했으니 이래저래 흠많무; 그나저나 아야메, 자중 섹드립이란 섹드립은 다치고 다녔는데 이번화 후반에서 보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