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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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세카...) 전개의 방향성은 정해진듯
근데 좀 애매하다면 애매해 보인다는데에서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전개도 싫지는 않습니다. 이야기거리가 이야기 거리인 만큼 주제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들어가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보고요,(평소라면 전개에 진지빤다고 난리법석 떨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진지한 쪽에 배분을 많이 두던지, 가벼운 전개에 배분을 많이 두던지 간에 이야기의 밀도를 더 높이는게 추후 이물건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할적에 더 유리하지 싶습니다. 이야기 소재나 캐릭터나 현 실정에서는 마냥 가볍게 볼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만큼 어느정도 무게감을 실은 전개로 가도 어필할수 있는 만큼 어느 이상의 텐션만 확보하면 충분히 괜찮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습니다만 2화는 어딘가 좀 미묘.......(불

(시모세카) 비범하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절대 웃는게 웃는게 아닐수 있는 물건의 1화입니다. 1화만 가지고 평가는 어렵습니다만 일단 호쾌하다면 호쾌한 전개를 염두에 둔 구성이네요. 뭐 파렴치 학원같은 정신나간 물건에 비하면 충분히 건전(...진심임다)한 물건입니다만 앞으로 뭐가 나올지 모르니 속단은 금물. 그 시절에 비하면 이런쪽 연출은 상당히 발전한 시대인 만큼, 어느 정도의 한도를 지키는 내에서는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물론 나가이고 선생만큼의 미친 센스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만) -언급하는 것들이 언급하는 것처럼 파렴치 학원처럼 사회적인 통념 자체에 일갈이라기보다는 현실적인 쟁점들에 대한 작가의 일침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솔직히 요즘 물건중에서 이런 시도를 본게 언젠지도 모르겠는지라 개인적으로 환영합니다.

야한 농담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예습
■ 야한 농담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下ネタという概念が存在しない退屈な世界) ■ 스탭 - 감독: 스즈키 요헤이(鈴木洋平) 주요 작품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등" - 시리즈 구성: 요코타니 마사히로(横谷昌宏) 주요 작품 "케로로 중사, 마리아 홀릭, Free! 등" - 캐릭터 디자인: 후지이 마사히로(藤井昌宏) 주요 작품 "마부라호,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등" - 음악 감독: 아케타가와 진(明田川仁) - 음악 제작: 스타 차일드(スターチャイルド) - 애니메이션 제작: J.C.STAFF - 제작 프로듀싱: GENCO ■ 스토리 16년 전, 건전 미풍양속 육성법이 제정된 이래 일본에서는 야한 농담이나 헐벗은 일러스트와 같은 살색 소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