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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04228 마키의 방 침대는... 다이어리에서는 지붕이 있는 침대입니다. 소위 왕족 침대 같은 거죠. 비싸고 좋은 침대. 하지만... 천체관측을 좋아하는 아이가, 천창(天窓)은 커녕 뚜껑이 덮인 침대에서 지내는 의미. 틀림없이 있겠지요... 이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무엇을 중히 여기고 무엇을 하찮게 여기는지 너무 일찍 깨달아 버려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히 있음에도 그걸 접어버린.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데 너무 익숙해진 아이. 그게 마키가 아닐까요. 니코는 그 정반대에 존재하는 애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호노에리 - 따스한 트라우마

호노에리 - 따스한 트라우마

작가 : あっつん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286383 애니 13화 이후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니코가 에리에게 '너 뮤즈에 들어오길 참 잘 했다' 라고 한 적이 있죠. 다이어리에서. 그 때 에리는 내가 뮤즈에게 도움을 준 게 아니라 뮤즈가 나를 끌어올려준 거라고 깨달았고. 애니에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손을 내밀어준 건 호노카였고. 그리고 그 손을 13화에서 에리가 다시 호노카에게 내밀어줬죠. 너로 인해서 나는 구원받았다고... 모든 것이 어우러져 절망했던 호노카를 다시 부활시켜준 것이겠지만, 서로 돕고, 도움받은 관계... 왠지 멋지죠. 그런고로, 호노

[번역] 반역의 마도호무집

[번역] 반역의 마도호무집

마이타케 씨 작품입니다 픽시브 링크 홈페이지 링크 다른 작품들 배캅 주의 누가 올려달래드라 . .

니코마키 - 니코미미♥

니코마키 - 니코미미♥

작가 : mak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90529 제군, 나는 니코마키가 좋다. ...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적시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요. (...) 평이 갈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번 싱글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데... 일단 노래도 너무 좋고, 가사도 좋고, 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고! 아아아...좋아...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이라면, '정말 즐겁게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확 들었기 때문이죠.역시 파자마 파티의 힘일지도? PV를 위해서 찍는다기보다는 그냥 몰려서 왁자지껄하게 노는 느낌으로! 그리고 니코마키 좋아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