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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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카드 번역: [SR] 미스테리어스 세헤라자드 (라이라)

데레스테 카드 번역: [SR] 미스테리어스 세헤라자드 (라이라)

Cristia Universe!!!|2017년 12월 5일

1. 기본 대사 - 특훈 전 "아, 프로듀서 공. 지금, 하토 씨에게 밥을 주고 있었습니다예요~. 먹을 게 없으면, 안타까운 건... 하토 씨도 똑같네요. 다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어떻게든 따뜻한 계절을 맞이하고 싶은 거예요~"(특훈 전 일러스트 상에 보이는 비둘기를 하토 씨[ハトさん]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특훈 후 "넓은 스테이지... 감동이예요~. 모처럼이니까, 뭔가 바뀐 점을... 이라고 하면, 고향에 밸리 댄스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오리엔탈적인 움직임이 재미있는 라이라 씨예요~." 2. 친애도 대사 - 친애도 50 달성 시 "프로듀서 공, 라이라 씨가 노래하면, 하토 씨도 재잘거리는 것이예요! 다 같이, 더 즐겁게 지내고 싶어요~." - 친애도 100 달성 시

제 4차 데레컵에 참여를 했습니다.

제 4차 데레컵에 참여를 했습니다.

Cristia Universe!!!|2017년 12월 3일

(이 포스팅에 첨부된 스크린샷이나 영상 클립 등은 모두 주최측의 허가를 받고 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 아, 데레 관련 커뮤니티에선 라이라p라고 하죠.데레컵을 어제 했으니, 조금 늦은 포스팅입니다만, 저 4차 데레컵에 참여를 했습니다.사실 제가 데레컵 같은 데에 참여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지난 번에 라이라 SSR이 나왔을 때 한 번 장문의 소감문을 자게에 올렸단 말이죠.블로그에도 라이라 SSR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과 비슷한 맥락의 글입니다.그걸 올렸더니, 그 모습이 주최측의 눈에 띄었나 봅니다. 그 다음 날에 데레컵 참가를 권유하는 쪽지가 오더라구요 ㄷㄷ... 그리하여, 대회에 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수없이 많은 랭커

친구에게 기만(?)당했습니다.

친구에게 기만(?)당했습니다.

Cristia Universe!!!|2017년 11월 30일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오늘은 데레스테를 같이 하는 친구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선 이 친구는 란코, 마유, 미카 담당입니다.다만, 수능 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8~9월 사이에 꽤 많은 걸 놓쳤고, 피눈물을 흘린 일이 있었죠. 1. 우선 쌍익 때 란코 상위 나온 거 놓치고...2. 그 다음 그루브 때 하위 마유 나와서 또 놓치고...3. 라파 상시화 되면서 바로 청나라 란코가 나왔는데, 이 때 라파를 뛸 수 있을 리가 만무하니, 못 얻었고 (이 부분은 스카웃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하지만...)4. 그 다음 재화 이벤트가 패밀리어 트윈이었죠? 상위 미카 놓쳤습니다. 그 외에는, 무성우 중에는 풀봇코 쨩 모드의 레이나를 좋아하는데, 11월 캐러밴에 레이나가 나왔죠.

지난 9월에 새로 나온 의상을 구매했습니다.

지난 9월에 새로 나온 의상을 구매했습니다.

Cristia Universe!!!|2017년 11월 26일

기본 의상에 검은색으로 팔레트 스왑을 한 의상이죠.근데 단순히 팔레트 스왑이라고 하기에는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지는 등, 구매해야 할 가치가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구매했습니다.재복각 예정도 아직 없는 것으로 확정이 난 상황이다보니, 아예 빨리 의상을 사 버려서, 단챠 티켓은 이번에 바로 사용해 버렸죠.물론 결과는 전부 레어... 애초에 60단챠도 2일차에 카린 SR 중복 나온 거 말고는 전부 레어였죠. 어쨌든, 잡소리는 이만 해 두고, 구매한 의상을 라이라 씨에게 입히고, 오늘 새로 연 코이카제를 틀어 보았습니다. 검은색으로 색상 변경을 하고 나니, 라이라 씨의 피부색과 매칭이 상당히 잘 되어서, 라이라 씨의 매력이 더 잘 느껴지네요!게다가 코이카제라는 곡 자체도 화려하면서도 강인한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