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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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호화로울 [케이팝스타6], 지난 시즌 총정리

변함없이 호화로울 [케이팝스타6], 지난 시즌 총정리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20일

이달 20일 스타를 발굴하는 성대한 여정이 또 한 번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인 SBS의 "K팝 스타"가 여섯 번째 출항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011년 시작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버나드 박, 이진아 등 걸출한 뮤지션들을 소개하며 명실상부한 스타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터라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뜨겁다. 새로운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지난 시즌의 주요 인물들을 살펴보면 흥미로움은 한층 배가될 듯하다. 더불어 조금은 달라진 면면을 확인하면서 변함없이 호화로울 "K팝 스타"를 미리 만나본다. 시즌 1 | 저력을 과시한 소녀들의 각축장 Mnet의 "슈퍼스타K", MBC의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이어 SBS도 "K팝 스타"를 출범하며 오디션 열풍을 일으켰다. 두 프로그램

대중가요 원곡 컬렉션, 배호, 남인수 원곡 규명 캠페인

대중가요 원곡 컬렉션, 배호, 남인수 원곡 규명 캠페인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16일

* 국립중앙도서관-KBS-로엔 공동 프로젝트 데이터를 구축, 정리하는 작업은 두말할 필요 없이 무척 중요하다. 방대한 자료를 충분히 취합할 때 낱낱의 사실은 비로소 하나의 온전한 이야기를 완성한다. 일목요연한 정리는 이렇게 이뤄진 커다랗고 장구한 자취를 어려움 없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 준다. 인물 또는 사건과 상황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고 추리는 것은 곧 올바른 역사를 기록하는 일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대중가요에 대한 반듯한 갈무리는 더욱 요긴하다. 많은 사람이 관심과 애정을 갖는 분야이며 일상적으로 접하는 문화이기 때문이다. 인터넷의 발달, 이에 따른 음악 사이트와 팬 커뮤니티의 활성화로 동시대의 음악은 상당한 정보와 비교적 정확한 사실을 축적해 놓고 있다. 하지만 매체가 지금처럼 다양하지 않

오늘도 이들 덕분에 한국은 빛납니다.

오늘도 이들 덕분에 한국은 빛납니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0월 14일

10월 5일은 "세계 한인의 날"이다.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의 민족성을 강화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7년 지정된 기념일이다. 한인들이 거주하는 지구촌 여기저기에서는 오늘을 전후해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거행됐거나 열릴 것이다. 재외동포들이 끈끈하게 유대하고 그들의 권익이 향상하길 멀리서나마 기원한다. 세계 여러 나라에 퍼진 한국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중 음악계에서의 활약 또한 돋보인다. 멀게는 1960년대 라스베이거스를 주름잡음으로써 최초의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한 김시스터즈를 떠올릴 수 있다. Koreana는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로 대박을 터뜨리기 전에 이미 유럽에서 인기를 끌었다. 팝 시

새로워져 돌아온 [슈퍼스타K 2016]

새로워져 돌아온 [슈퍼스타K 2016]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0월 6일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돌아왔다. 2009년 처음 전파를 탄 방송은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원조 오디션 대회로서 위상을 또 한 번 뽐낸다. "슈퍼스타K"는 그저 연차만 축적하지 않았다. 그동안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로이킴 등 뛰어난 재능을 지닌 가수들을 배출하면서 신인 가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실력자가 나타날지 음악팬들의 기대가 자연스레 모아진다. 8년을 달려오면서 존재를 각인했지만 안타깝게도 대중의 반응은 초창기만 못한 것이 사실이다. 첫 시즌 닐슨코리아 집계 최고 시청률 8.4%를 기록했으며 두 번째 시즌에서는 18.1%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세웠지만 그 뒤로 시청률은 계속 떨어졌다. 지난 시즌은 3%를 넘는 방송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