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포스트: 636|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636 posts
닌텐도 스위치 가동

닌텐도 스위치 가동

사실 닌텐도 스위치 입수 자체는 올 초에 했는데, 바쁘다 보니까 지금에야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아직 확 땡기는 게임 소프트가 없어서, 일단 2017년 최다 GOTY 수상작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구입했죠. 아마 추후에 [록맨 레거시 컬렉션 1 + 2]와 [록맨 X 애니버서리 컬렉션 1 + 2]를 비롯해서 개인적으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록맨 11] 정도 손을 댈 것 같습니다.본체와 조이콘, 조이콘 그립, 닌텐도 스위치 독이 들어있군요. 그밖에 AC 어댑터나 HDMI 단자가 들어있는데, HDMI 단자는 닌텐도 스위치 독과 더불어 당분간 쓸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본체와 조이콘 합체하고 등짝을 좀 보겠습니다.본체를 닌텐도 스위치 독에 장착하고 조이콘을 조이콘 그립에 장착했네요. 둘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단평

cantabile|2018년 6월 2일

닌텐도 스위치 게임 중 올해 가장 기대한 게임이다. 정식 출시는 20일 이후지만 현재 일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일부 서비스에 대해 사전 이용이 가능해서 이용 중이다. 원래 미국 계정이었는데 덕분에 일본 계정도 하나 만들었고 그 과정은 전혀 어렵지 않았다. 사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온라인 토너먼트와 COM과 연습 경기, 플레이 방법 배우기 정도 밖에 없어서 평가가 애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히 평가하면 온라인 토너먼트는 재미있고 그 외에는 재미없다. 그것은 아무래도 컴퓨터가 못 해서 그런 듯 하다. 아마 정식 출시되면 이 게임은 살 계획인데 싱글 모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온라인 토너먼트도 무척이나 기대된다. 아! 가장 좋았던 점은 최근 피파18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한

뒤늦은 닌텐도 스위치 구매 후기

뒤늦은 닌텐도 스위치 구매 후기

제가 그간 닌텐도 콘솔만 골라서 사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뿌리깊고 충성심 강한 닌텐도 팬보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이번에는 PS4 진영에서 제 마음에 쏙 드는 게임이 몇 개 나와서 신형 콘솔 구입을 두고 여러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렇게 다시 닌텐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몇 개 마음에 든다고 플스 사면 100% 후회해"라는 친구의 충고를 귀담아들은 결과였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이렇게 몇 개월에 걸친 선택장애 끝에 뒤늦게 선택한 스위치는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가장 먼저 저를 반겨주는 것은 스위치 본체와 그레이 조이콘 한 쌍. 네온과 그레이 중에서 고르느라 또 며칠 걸렸습니다. 결국에는 무난한 그레이로 선택했어요. 무광 플라스틱을 사용해서 상당히 고급스러운

닌텐도가 신 하드,「NINTENDO 64」를 발표

닌텐도가 신 하드,「NINTENDO 64」를 발표

1 슈퍼 패미콤의 4배 스펙인 모양 2 컨트롤러 촌스러 3 뭐냐 이 컨트롤러 존나 바보 같네 엌ㅋㅋㅋ 존나 멍청하게 생김ㅋㅋㅋㅋㅋ아직도 카세트 쓰자넠ㅋㅋㅋㅋㅋ 4패권 잡았다11뭐냐 저 스틱ㅋㅋㅋ 절대로 안쓰지 저거ㅋㅋㅋ14카세트 꺼내는 버튼이 없는데16 샌디 스틱에 손가락이 안닿아17촌스러 이딴게 팔리냐19PlayStation 쪽이 절대로 좋다232>>19 로드가 말이지…? 21디폴트 4인 플레이 가능할듯224컨트롤러 필요 없지 고작해야 마리오 카트나 할텐데25버튼 너무 많잖아 기억 못한다고28 손이 3개가 아니면 잡을 수 없는데39뭐냐 64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