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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3일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 입덕 계기?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을 나열하고 그 속성에 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그림 자료가 부족한 소설이나 실제인물이 연기하는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는 방식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 몇가지로 나누어보면 이렇습니다.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7 챕터7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7 챕터7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6 챕터6 드디어 마지막 챕터. 다른 챕터는 3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마지막인 챕터7만큼은 2개의 스테이지로만 구성되어 있다. < 7-1 >7-1은 하늘 스테이지. 하늘에서 톤돌이 계속해서 보브들을 던지고 보브는 꽝꽝 터져대는 스테이지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5-3이랑 비슷한 느낌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바닥. 7-1의 바닥은 폭탄으로 부술 수 있는 바위로 되어있다. 즉, 보브가 터질 때마다 바닥이 없어진다는 것. 어물쩡 거리면 바닥이 사라져 떨어져 죽게된다. 오른쪽으로 진행하다보면 한개의 기둥 위에 있는 야채에서 마법램프를 뽑을 수 있다. 하지만 부근에 던져봐야 하트는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6 챕터6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6 챕터6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5 챕터5 챕터6는 챕터2와 마찬가지로 다시 사막 스테이지. 그리고 돈돌을 타고 날아다니며 진행되는 공중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 6-1 >6-1은 챕터2처럼 다시 사막 스테이지. 스타트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가다가 제일 처음 나오는 항아리 속에서 마법램프를 뽑을 수 있다. 마법램프를 들고 나온 뒤 항아리 오른쪽 주변에 던지자. 백스테이지에서 항아리와 뼈다귀 사이에 하트가 출현한다. 문제는 이곳이 유사라서 하트가 출현 직후 모래속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지므로 나오자마자 하트 위에 올라타서 먹어야 한다. 좀 더 오른쪽으로 진행하다가 선인장이 여러개 있는 곳 사이의 야채에서도 마법램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5 챕터5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5 챕터5

[FC] 꿈공장 도키도키패닉 (夢工場ドキドキパニック, 1987, Nintendo/FUJI TV) #4 챕터4 챕터5는 열대나무와 검은 밤하늘이 특징인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 5-1 >5-1은 다우쵸를 탄 헤이호와 불을 뿜는 퐁키로 시작. 배경의 열대 나무가 인상적이다. 오른쪽 끝까지 간 뒤에 밑으로 내려가서 아래쪽에 보이던 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문으로 나오자마자 야채가 여러개 있는데 위쪽 끝에서 마법램프를 뽑을 수 있다. 애석하게도 부근에 하트가 나오는 곳은 없다. 이곳에서 그냥 던진 뒤 코인을 습득하는 것이 최선일 뿐. 5-1의 두번째 지역은 끝도 없이 거대한 폭포를 떨어지는 통나무를 밟으며 건너다가 물고기 모양의 뛰어오르는 적 '토토스'를 밟으며 건너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