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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우명 [座右銘]](https://img.zoomtrend.com/2023/12/01/4262e690-b3a0-5751-825c-064f1fbc21a3.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우명 [座右銘]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우명 [座右銘]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좌우명 [座右銘] 좌우명 [座右銘] [座:자리 좌/右:오른쪽 우/銘:새길 명] 좌우명(座右銘)--늘 자리옆에 적어놓고 경계로 삼는 글귀(motto) [내용1]좌우명(座右銘)이란 자리 오른쪽에 붙여 놓고 반성의 자료로 삼는 격언(格言) 이나 경구(警句)를 말한다. 그러나 원래는 문장(文章)이 아니라 술독을 사용했다고 한다. 제(齊)나라는 춘추오패(春秋五覇)의 하나였던 환공(桓公)이 죽자 묘당(廟堂)을 세우고 각종 제기(祭器)를 진열해 놓았는데 그 중 하나가 이상한 술독이었다. 텅 비어있을 때는 기울어져 있다가도 술을 반쯤 담으면 바로 섰다가 가득 채우면 다시 엎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연방대학과 구내 식당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연방대학 전경 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면 과거엔 군시지역이라 하여 외부에 개방이 되지 않았던 루스키 섬도 극동연방대학이 확장을 해 오면서 지금은 외부 방문객들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중고차로 수출한 버스가 다니고 있는 것을 여기서도 .. tag : 극동연방대학, 루스키 섬, 학생 구내 식당, 학교 옆 해수욕장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 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TV 영화)
감독이와이 슌지출연야마자키 유타, 오키나 메구미개봉1993 일본 케이블에서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의 원작 TV 영화가 올라와 있어 시청을 했습니다. 역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서정과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느낀 아쉬움을 여기서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역시 서정적인 영화나 애니메이션에는 순수함과 세밀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는 1994년 방영을 시작한 이휘재의 인생극장에 영감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요. 평행우주를 다룬 초기 작품이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원작에서는 시간 여행보다는 순간의 선택이 중요하게 다루어지는데, 아이들의 순수함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예쁘고 그야말로

국내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 1150만 돌파!
'신과 함께-죄와 벌'이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까지의 기세도 엄청났지만 3주차의 기세도 마찬가지입니다. 3주차 주말에도 131만 9천명이 들면서 이거 혹시 개봉 첫주말 성적 아닌가 의심될 정도의 후덜덜한 기세를 유지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1150만 2천명. 네. 천만 돌파해버렸습니다. 너무 쉽게 돌파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쉽게 돌파해도 되나 싶을 정도. 손익분기점이 600만에 달하는 영화라 리스크가 꽤 컸는데 이건 뭐... 2배 이상의 스코어로 돌파해버리겠군요. 참고로 1150만 2천명이라는 관객수는 현재까지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10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1위 명량 - 1761만 5천명 2위 국제시장 - 1426만 2천명 3위 베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