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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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벨베레데 궁전 상궁 예약 입장료 클림트 키스 관람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벨베레데 궁전 상궁 예약 입장료 클림트 키스 관람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벨베레데 궁전 상궁 예약 입장료 클림트 키스 관람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문화 예술의 도시라고 알려져 있어요. 그만큼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비엔나 여행한다면 미술 작품을 한번은 감상하고 싶더라고요. 지난번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학창 시절 미술책에서만 봤던 구스타프 클림트의 유명한 작품인 키스를 보고 왔답니다. 마침 예약한 숙소와도 거리가 가까워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에 살짝 방문해 봤어요. 벨베레데 궁전 예약 및 입장료 벨베레데 궁전을 입장하기 위해서 입장권을 구매해야 하는데요. 저는 마리리얼트립에서 방문하기 전에 입장권을 예약했답니다. 예.......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9) 나는 가이드의 돈 벌어주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9) 나는 가이드의 돈 벌어주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8) 오스트리아의 첫 일정은 쇤부른부터 *이 여행기는 볼로(hi8001.withvolo.com)에도 동일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홀로코스트 영화, <우먼 인 골드>

또 다른 홀로코스트 영화, <우먼 인 골드>

섹사의 변소|2016년 2월 23일

를 올레티비를 통해 보았다. 런닝타임이 100분이 조금 넘어서 부담 없었다. 런닝타임은 각본 완성도에 절대조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조건 정도는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 영화의 각본이 짜임새 있다고 할 수는 없다. 등장인물들 간에 별다른 갈등도 없고 결단의 과정 같은 것이 굉장히 빈약하게 그려진다. 개연성은 부족해도 예정되어 있는 그 ‘단 하나의 결말’을 향해 주변 인물들은 갈등 없이 두 주인공에게 협조한다. 등장인물 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장치와 같아 보이는 것도 그런 탓이다. 캐스트는 훌륭하다. 실화를 기반으로 하는 점과 훌륭한 배우의 퍼포먼스의 앙상블이 만나서 좋은 영화를 찍어내면 되는데... 망했으요. 배우들이 누구인가. 2006년 오스카 수상자 헬렌

[유럽] 오스트리아 빈 여행 2

[유럽] 오스트리아 빈 여행 2

::cog life|2014년 3월 19일

누나가 살고있는, 예전에 다녀왔던 오스트리아 빈을 또 다녀왔다.병용이가 가 보지 않아서, 그리고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도시이기도 했다.특히 벨베데레 궁전의 클림트와 에곤 쉴레.작품수에 비해 만족도가 아주 큰 미술관이다. 병용이 역시 대만족. 클림트 그림보고 우와우와, 나는 에곤쉴레 그림보고 쨩좋아함. 여기서 또 지름병이 도져서 엽서를 엄청나게 샀었다. 이쁜 그림이 그려진 엽서가 정말 많다.그 엽서를 다 써서 보내느라 바빴었던 기억이 난다. **유럽 엽서 기억**유럽에서 엽서 보낸건 5~6회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한번 보낼 때 10장~20장씩 보냈으니 못해도 50장은 보냈...독일에서 엽서 보내는건 우표 자판기가 있어서 참 쉬웠고(1.5유로정도),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에는 우체통이 있고 기념품 가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