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녀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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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조선미녀삼총사] 확실히 괴작이었다
감독; 박제현 주연;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고창석, 주상욱하지원 강예원 손가인 주연의 코믹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본래 지난해 5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1월로 개봉을 연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괴작이라는 것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개봉이 연기 되어서 혹시나라는 느낌을 남겼던 가운데 영화는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뀔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퓨전사극을 표방하지만 영화가 전개될수록 너무 진지하게 전개되어서왠지 모르게 따로 논다는 느낌을

조선미녀삼총사 (2014)
2014년에 박제현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하지원, 강예원, 가인이 주연을 맡았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헐리웃 영화 미녀 삼총사를 차용한 영화다. 내용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무명 선생의 지휘 아래 있는 현상금 사냥꾼 진옥, 홍단, 가인이 십자경을 이용해 청나라와 결탁해 조선 왕조를 전복하려는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2012년 개봉 예정작이었던 게 2014년인 올해가 돼서야 개봉됐다. 진옥은 무기 발명을 하고 가끔 푼수짓을 하는 허당녀(내지는 도짓코), 홍단은 머리는 나쁜데 정은 깊고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전형적인 힘캐. 가인은 쿨시크하고 노련한 전투 기술로 동료를 서포트하는 보조캐. 이렇게 삼총사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이

국내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왕좌 재탈환!
전주 2위로 내려갔던 '겨울왕국'이 다시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주말관객은 117만명으로 도저히 4주차 주말관객이라고는 볼 수 없는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77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623억 1천만원. 이미 800만 돌파는 당연하다고 봐야겠고 과연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국내에 개봉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역대 최고 기록이며, 당연하지만 모든 애니메이션을 통틀어도 최고 기록을 실시간으로 갱신 중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수상한 그녀'입니다. '겨울왕국'과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아주 훌륭한 동반 흥행을 보여주고 있는 중입니다. 주말관객도 104만 2천명으로 1위와 그렇게 많은 차이는 나지 않고 월요일 일일 순위에서 다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요. 누적 관객수는

국내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기록!
'수상한 그녀'가 개봉 2주차만에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첫주에는 '겨울왕국'에 밀렸지만 충분히 좋은 흥행을 보여줬는데, 2주차에 한층 더 강력한 면모를 보이면서 치고 올라갔군요. 이건 배급력에 힘입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첫주 개봉관수가 689개였는데 배급사 측에서도 첫주 반응이 좋아서 그런지 상영관수를 1022개로 늘리면서 몰아쳤네요. 그 결과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보다 106%나! 즉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175만 6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벌써 39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86억 5천만원. 이 영화 손익분기점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진 않았지만 한 20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어쨌거나 2주차까지의 상황이 완전 대박이라서 본전 걱정은 일찌감치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