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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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1렙까지 플레이하고 느낀점
오버워치도 결국 팀플게임이라 팀원들과 협력해서 적도 잡고 임무도 수행하고 해야하는데 임무는 뒷전이고 킬딸치러 놀러다니는 암세포들이 너무 많다. 물론 그 암세포가 내가 되는 판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임무에 어떻게든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은 캐릭 골라서 즐겜하는것도 좋지만, 팀에 부족한 포지션이 있으면 왠만하면 그걸로 바꿔주면 안될까. 2위도우 너네 둘 말이야 시발. 아무튼 그냥 게임 관두고 자면 될걸 억지로 더 하다가 패배만 잔뜩 늘린뒤에 그제서야 끄자...하고 나가기전에 렙업 보상으로 받은 전리품 상자를 깠더니 ?? 띠용? 여기서 전설스킨이? 근데 나 한조 한번도 안해봤는데 왜 하필 한조가 나온거지...차라리 리

![[오버워치] 사냥꾼 VS 고릴라](https://img.zoomtrend.com/2016/06/11/e0034851_575c1c3b2d50b.jpg)
![[오버워치] 라인하르트에 대한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6/06/11/f0027756_575bdfa580d32.jpg)
[오버워치] 라인하르트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가 발매한지도 이제 어느덧 한달, 벌써부터 피시방 2위에 차지하고 LOL의 인기를 위협할정도로 국내에서 인기가 엄청나고있는데요. 6:6으로서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싸워야하는 게임이니만큼 수많은 유저들은 높은 승률을 위해선 팀의 조합을 효율적으로 맞춰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다들 숙지하고있는데, 그 중에 힐러와 같이 "필수캐릭터"로서 취급받는 캐릭터가 바로 라인하르트입니다. 중무장한 갑옷을 입고 방패를 들며 거대한 망치로 싸우는 라인하르트의 간지는 그야말로 첫공개때부터 많은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받았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캐릭터이기도합니다. [공식만화에서 갑옷을 입고 홀로 도적들을 섬멸하는 라인 할배] 잠깐 캐릭 소개하기이전에 캐릭터에 대한 배경설명을 잠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