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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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1렙까지 플레이하고 느낀점

오버워치 21렙까지 플레이하고 느낀점

Over the cloud|2016년 6월 12일

오버워치도 결국 팀플게임이라 팀원들과 협력해서 적도 잡고 임무도 수행하고 해야하는데 임무는 뒷전이고 킬딸치러 놀러다니는 암세포들이 너무 많다. 물론 그 암세포가 내가 되는 판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임무에 어떻게든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은 캐릭 골라서 즐겜하는것도 좋지만, 팀에 부족한 포지션이 있으면 왠만하면 그걸로 바꿔주면 안될까. 2위도우 너네 둘 말이야 시발. 아무튼 그냥 게임 관두고 자면 될걸 억지로 더 하다가 패배만 잔뜩 늘린뒤에 그제서야 끄자...하고 나가기전에 렙업 보상으로 받은 전리품 상자를 깠더니 ?? 띠용? 여기서 전설스킨이? 근데 나 한조 한번도 안해봤는데 왜 하필 한조가 나온거지...차라리 리

오버워치 첫 플레이소감

오버워치 첫 플레이소감

나불나불나부르르|2016년 6월 12일

간단하게 한국인 캐릭터도 나온다그러고 트레일러만 감상하다가 그렇게 소식만 듣다 조작이 쉬운 캐릭터 솔져76 오늘 PC방에서 첫만남을 가짐 소감은 '쉬워!' 그리고 재밌어 아바 이후로는 FPS에 손도 안대고싶었는데 게임진행이 가볍고 과한 집중도를 유발하지 않아서 마음에 든다

[오버워치] 라인하르트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라인하르트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가 발매한지도 이제 어느덧 한달, 벌써부터 피시방 2위에 차지하고 LOL의 인기를 위협할정도로 국내에서 인기가 엄청나고있는데요. 6:6으로서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싸워야하는 게임이니만큼 수많은 유저들은 높은 승률을 위해선 팀의 조합을 효율적으로 맞춰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다들 숙지하고있는데, 그 중에 힐러와 같이 "필수캐릭터"로서 취급받는 캐릭터가 바로 라인하르트입니다. 중무장한 갑옷을 입고 방패를 들며 거대한 망치로 싸우는 라인하르트의 간지는 그야말로 첫공개때부터 많은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받았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캐릭터이기도합니다. [공식만화에서 갑옷을 입고 홀로 도적들을 섬멸하는 라인 할배] 잠깐 캐릭 소개하기이전에 캐릭터에 대한 배경설명을 잠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