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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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우 황금개구리 스킨
전리품 깠는데 전설크레딧이 떠서 그걸로 황금개구리 스킨을 샀음 신나게 놀아보자~~~~~~~

소문의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급시계 超간단하게 해봤다만
주위 친구란 놈들이 죄다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급 시계만 하는 모양이다보니 어쩌다보니 몇시간 정도 레벨9까지 올리면서 해봤다만 뭐 그래. 완전 팀 포트리스네.(...) 옛 시절에 메탈레이지 같은거 했던 시절을 추억하면서 꽤 즐겁게 했다만. 바스티온으로 꿀빠는 재미라든가 파라로 후후후 오늘도 밑의 새끼들은 개미새끼로 보이는군 하면서 유열에 젖는 재미라든가 지금 현재 나는 글카가 없어서 집에서 패키지를 사서한다해도 못돌리고 집에서 피방까지 또 거리가 있어서 피방가서 하기도 귀찮다. 주위에서는 다들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급시계만 처하는 모양이지만 나는 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급시계에까지 신경을 쓸 정도로 한가한 사람이 아님. 물론 나름 재밌는건 ㅇㅈ 인데 굳이 패키지사서 할 생각이 안듬. 고로 가끔
![[오보워치] 주간 난투를 돌려보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6/12/d0128613_575cda4eac10f.jpg)
[오보워치] 주간 난투를 돌려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처럼 집중적으로 게임을 한다기 보다는 한판 하고 잠수 한판하고 잠수 하는 식으로 느긋하게 하고 있지요... 그래서 접속시간 3시간에 플레이 시간은 10~15분 정도랄까요... 여하튼 탱힐 하기 싫어하는 공방 퀄리티에 짜증나서 주간 난투를 돌려보았지요. 개인적으로 문어발 유저라 이것 저것 해보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 선택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까 맘편해서 말이에요. 덤으로 전적 기록에도 안남는다는 듯 해서 맘편히 돌려보았지요. 솔직히 연습에는 딱 좋아보이고 말이에요. 일단 느낌은... 난 공격은 못해먹겠다는 것... 피지컬이 딸려서 영 조준 못해먹겠네요. 역시 라인하르트 같이 방패를 드는게 가장 편한 느낌입니다... 솔직히 월탱할때도 난 장갑으로 포탄을 씹어먹으며 상대방을 갈아먹는 것을 좋아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