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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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분기 근황-2 (배틀필드 4, 오버워치)
32 vs 32 밀리터리 FPS와 6 vs 6 하이퍼 FPS의 접점? 백수십시간의 플레이타임 끝에 깨버린 다키스트 소울을 넘겼지만 신작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2분기에 반짝하고 나온 둠을 클리어하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위쳐 3 블러드 앤 와인도 깨고...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였죠. 특히 위쳐 3는 날려먹은 클리어파트를 땜빵하느라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늘어났어요. 게임 퀄이 워낙 좋은 물건이라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DLC만 할 양반들을 위한 전용 플레이가 있긴 합니다. 다만 몇 가지 플레이요소를 놓쳐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꺼리지만요. 언젠가 블러드 앤 와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음 좋겠네요. 스토리의 강렬함은 하츠 오브 스톤에 밀리지만 추가요소가 여타 DLC에 비해 넘사벽으로 좋은지라...
![[오버워치] 윈스턴에 대한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6/08/12/f0027756_57ad604d469a7.jpg)
[오버워치] 윈스턴에 대한 잡담
이번에 알아볼 캐릭터는 오버워치의 주인공격이자 핵심인물..아니 핵심동물인 윈스턴이라는 캐릭터다 인간들과 기계들이 한가득한 이 세계에서 놀랍게도 고지능화된 고릴라라는 설정이며 그럼에도 인간의 정의를 위해 싸우고있는 정의의 캐릭터다 [표절워치가 또...!] 인간들끼리 싸우는 게임에서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고릴라 라는 점에서 윈스턴의 디자인은 게임발매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는 캐릭터이기도했다 뿐만 아니라 고릴라 임에도 과학자였던 해롤드 박사와 같이 지내면서 배운 지식과 인간보다 뛰어난 두뇌를 통해 오버워치에서 과학분야를 모두 담당하고있으며 트레이서에게 시간 가속기를 만들어줘서 트레이서충을 만들어낸 본인이기도 하다. 윈스턴본인도 본인이 직접제작

오버워치 하계 스포츠 대회 전리품 상자 50개 결과
크래딧 구매를 막아 놓아 많은 이슈를 낳은 오버워치의 첫번쨰 확장 상자인 하계 스포츠 대회 상자를 까보았습니다. 사실 기간이 적당하기에 매일 꾸준히 하면 상자 구매 없이도 넉넉히 모을 수 있는 조건인데요. 안타깝게도 저는 꾸준히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과감하게 질러보았습니다. 이번 하계 스포츠 대회는 올림픽을 콘셉트로 하여 국가대표 같은 스킨들이 나왔습니다. 영웅급 스킨들은 단순히 기본 디자인에 색만 바꾼 것인데 그 완성도가 예상 이상으로 놀라웠죠. 특히 디바 스킨은 디바의 모든 스킨 가운데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하계 스포츠 상자는 유독 기존 상자보다 전설 드랍률이 높은 느낌이 들더군요. 총 50상자에서 9개의 전설을 얻었는데 그중 하나인 일반 전설 겐지 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