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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posts![[오버워치]옴닉의 반란 이벤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4/12/e0028092_58ee264415a38.png)
[오버워치]옴닉의 반란 이벤트 후기.
스킨같은건 사실 곁다리고 메인은 드디어 게임 스토리를 담은 이벤트가 나왔다는거죠. 저번에 나온 정켄슈타인은 말그대로 이벤트형식이었지만 이건 과거 이야기를 재구성해 오버워치 멤버들의 임무를 다루고있습니다. 더빙도 맛깔나게 되있는게 좋네요. 이게 기간한정 이벤트라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관련 게임내 요소는 이런 특수미션들로 하려나요? 차후 둠피스트가 나오면 눔바니 공항습격 미션도 할수있나? 먼저 공개된 옴닉의 반란 코믹스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옴닉 테러리스트들이 장악한 왕의 길을 해방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포탑들을 해킹해서 무력화하고 화물을 보호하고 운송하고 보스들을 때려잡고 긴 구성이네요. 중수에서도 몹이 쏟아져나오는걸 보면 최고난이도에서는 악몽일듯..ㄷㄷㄷ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2 결승전 감상평
최종 킬/데스/궁 차이 분석 다른 것보다 러너 / 토비 차이 너무 심하게 난다. 콕스 / 류제홍 아나도 차이 꽤 나고. 이거 국대 힐러진은 이미 정해진 거 아닌지.... 1. 킹제홍 당신은 정말..................................... 2. 에스카는 컹스카로 시작해서 에스카로 진화했다가 후반에 킹스카로 각성 3. 결국 이번 결승전은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 게 아닐까 싶음. 러너웨이는 이런 큰 무대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과도한 긴장이 일을 다 틀어버렸다. 물론 루나틱의 집요한 포커싱에 당한 것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러너웨이 선수들의 멘탈에 문제가

오버워치 안 하고 오버워치 즐기는 이야기 (게임 관전편)
(오늘의 썸네일은 오버워치의 아이돌 송하나 양!어.. 나 분명히 송하나로 검색해서 구한 짤인데 왜 아재들만 있..?본격 송하나 없는 송하나 짤...) 지난 글 이어서 말해보면, 당시 저는 일단 눈앞의 오버워치 월드컵(이하 옵드컵) 중계만 제대로 봐보자라는 목표를 설정했어요.어떤 경기의 어떤 화면이든 보면 어떤 상황인지 바로 알아채거나, 관전 포인트를 짚어낼 수 있는 그런 수준급의 관전자가 될 욕심따위 없었습니다.그저 옵드컵 중 한국전 경기들의 중요 관전 포인트만 이해하는 수준으로 만족하고자 했어요.당시만 해도 오버워치 관전에 대해 어쩌다 흥미를 잡아끈 이번 옵드컵 중계만 좀 보고 말겠지, 라고 저 자신을 과소평가했거든요.지금은 알람 맞춰놓고 에이펙스 시즌2 리그 본방사수하고 있는 접니다.오늘 3월 31

오버워치 안 하고 오버워치 즐기는 이야기 (입문편)
(밸리에 노출될 썸네일은 현재 내 최애인 젠야타로! 어.... 잘 보니 젠야타가 아니군요..) 일단 포스팅 계획은 첫번째 '입문편', 두번째 '경기 관전편', 마지막으로 '2차 창작편'으로 총 3편 생각중이긴 한데 과연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사실 이것도 '아, 오버워치 관련 글을 포스팅 함 하고 싶은데..'라고 마음 먹은지 이미 수개월 지나서 이제야 쓰고 있는거라.. *** 저는 게임이란 것을 아주 사랑하지만 이게 모든 장르의 게임을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당근.피지컬이 딸리는 관계로 즉각적인 순발력을 요구하는 종류의 게임은 못 하거든요.슈팅이나 FPS, 격투대전게임 같은 거.그래서 블리자드 회심의 FPS인 오버워치도 안 합니다.(뭣보다 내 컴이 감히 오버워치를 돌릴 만한 사양도 못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