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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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가을 여행... 맛집 몽피투(Mon Pitou) 개스타운 새로생긴 바, 르라보
어제 언니들한테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진짜 내일부턴 문수지 밴쿠버 갓생산다... 이랬는데... 자고 일어나니 다시 나태함이 나를 잠식하기 시작하고... 24시간도 안되서 다 갉아먹힐 뻔 했는데 정신차리고 지금 메일 좀 처내고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포스팅 좀 해볼라꼬요.... 부담없이 편하게 가기 좋은, 하지만 맛은 정말 괜찮았던 밴쿠버 프렌치 레스토랑 몽피투 개스타운에 새로 생긴 Bar, PETRICHOR SOCIAL 그리고 바로 옆 생긴 괜찮은 바 후기도 같이 써볼게요. 나 진짜 저거 뭐라고 읽어야 하는지 모르것네.. 페트리코? "비가오면서 마른 땅이 젖을때 나는 흙냄새" 대략 이런거라고 하네유. 너무나도 밴쿠버에 잘 어울리는 Ba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