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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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대한민국vs자메이카전 요약
1. 중앙미들 실종.주전에서 기성용 올리고 정우영 받치고. 2. 거신욱이라고는 하는데자 이제 누구를 위로 할거냐 이거지. 막말로 김신욱과 손흥민은 공존 불가능. 쓰려면 3프런트를 써야 하는데 그러면 머다? 미들 붕괴. 차라리 진짜 올드스쿨이지만 4-2-4도 생각해 봐야 함. 그 대신 머...2010아르헨티나처럼 공/수 확실히 나눠지는 문제 발생. 그런데 그렇게 안하면 머다? 골 엄청 먹는게 보이는데 머. 그걸 보여준게 바로 자메이카의 2:2 만드는 골. 김신욱을 받쳐주기 위해서 이근호+이재성이 호위해주는 부분이 생기자 미들 대붕괴로 수비가 저렇게 허벌난 공간을 주는데 그걸 감안하고 김신욱을 쓴다면? 답은 당연히 이근호 외에도 다른 선수들이 프런트와 그 뒤 라인을 열심히 왔다갔다 하면서 수비까지 해 줘
U-23 대한민국 3 : 2 호주
MVP는 강현무 골키퍼두골 넣은 이근호건 윤승원이건 간에 닥치고 강현무 골키퍼가 오늘의 MVP 경기보면 아실거임 강현무 골키퍼가 아니었음 잘못했음 3:5 나 2:6으로 발려버렸을 경기. 그리고 이 경기로 가장 큰 함박웃음을 지은 분은 박항서 베트남팀 감독님.8강에서 집에 가셔도 이미 영웅 되셨습니다.
한국 vs 스위스전 첫 인상
- 이근호랑 김신욱이 왜 필요한지 보여준 경기. 전방에 홀로 배치된 김신욱의 움직임에 누군가가 서포트를 해줘야 할텐데 김보경이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고 측면이나 뒤쪽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많이 보이면서 진영이 전체적으로 밀리고, 간간히 역습으로 빛났던 모습 몇 차례를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여태까지 봤던 홍명보호의 답답한 경기운영을 그대로 보여줬다. 그게 후반에 투입된 이근호가 오히려 김신욱보다 위쪽에서 휘젓기 시작하고, 김신욱이 보다 밑으로 내려와서 넓게 활동하며 중심을 잡아주니까 중앙에도 상대 선수들의 경계가 분산되고, 측면의 공격루트도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다. 숨통이 트이니까 이청용이 아주 그냥 공수양면으로 날아다니더라. 오늘 주장완장에 어울리는 경기력이었다. - 기성용 예전에 무펜님이 기성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