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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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온 더 런, 최종회에 원작자가 권투 연습생 역으로 깜짝 출연
인기 그룹 '칸쟈니∞'의 마루야마 류헤이가 주연인 드라마 '보이즈 온 더 런'(TV아사히 계)의 최종화(7일 오후 11시 15분~)에서 원작 만화의 작자·하나자와 켄고가 출연하는 것이 5일, 밝혀졌다. 그가 맡은 역은 복싱 체육관의 연습생으로, 조금 코믹하고 우스운 장면이 있다고 한다. 드라마는 물론 첫 출연인 하나자와는, 낯선 밴티지를 감고, 촬영이 시작되면 감독으로부터의 연기지도를 열심히 듣고 있었다고 해, 출연 장면은 일발 OK되었다.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자신의 연기에 대해 "모니터에서 자신의 연기를 보고도 어쩐지 거짓말 냄새라고 할까....... 배우 여러분은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재차 감탄했습니다."라고 되돌아보고 있었다. '보이즈 온 더 런'은 27년간 여자친구 없는 '

2012년 3분기 일드 맛보기 <보이즈 온 더 런>
보이즈 온 더 런(ボーイズ・オン・ザ・ラン) 2012년 3분기 드라마 연애경험 없는, 모든 것이 어설픈 한 남자가 세상에 부딫히는 이야기 이것은 남자들을 위한 드라마다. 남자들이 한 번쯤 겪을만한 일들을 죄다 겪고있는, 단점이란 단점으로는 세계 최고인 주인공이 헛발질을 하는 모습 하나하나에 무릎을 치지 않을 남자는 없을 것이다. 주인공, 정말 찌질하다. 얼마나 처절한지 두 눈을 가리고 싶을 정도다. 이게 공포물도 아닌데. 아니 어쩌면 공포물일 수도 있겠다. 남자가 느끼는 공포랄까. 어쨌든 여자도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만, 진정한 재미와 처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역시 남자다. 삼류 뽑기 회사에 근무하는 주인공 타니시. 이것 저것 어설프지 않은게 없고 그저 AV 보는게 낙인, 음…음…동정이다. 어떻게 첫

EXILE·AKIRA, 31세의 서프라이즈 생일에 감격의 눈물 'GTO' 출연자가 축복
23일에 31세의 생일을 맞이한 댄스 보컬그룹 'EXILE'의 AKIRA가 22일, 교사 역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 'GTO'(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의 촬영 현장에서 학생들로부터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아무것도 몰랐던 AKIRA가 스튜디오인 교실에 들어오자, 2학년 4반의 학생·후지요시 역의 야마다 유키가 "오니즈카! 아니, AKIRA 씨!"라고 큰소리를 지르며 출연자 전원이 "생일 축하해요!"라며 축하 인사를 보냈다. 이후 휴우츠키 선생님 역의 타키모토 미오리의 구령으로 생일송을 합창. AKIRA는 수줍어하면서 눈시울을 훔치며 감동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또한 요시카와 역의 나카가와 타이시가 이름이 새겨진 디렉터스 체어와 대본 커버, 아이자와 역의

타니하라 쇼스케, 데뷔 20년 만에 연속 드라마 첫 주연. 노숙자 역에 8킬로 감량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40)가 올 가을 방송 NHK·BS 프리미엄 드라마 '속죄'(償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5일 알려졌다. 1992년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온 타니하라이지만, 2시간 드라마와 스핀 오프 작품을 제외하고 연속 드라마 주연은 의외로 이번이 처음. 엘리트 의사로부터 노숙자로 변해가는 역이기 때문에 약 8킬로의 감량을 하는 등 남다른 자세를 보인다. 타니하라가 연기하는 히다카 에이스케는 유망한 뇌수술 전문의. 병원 내에서 출세 레이스를 이겨내기 위해 교수의 딸 히로에(아시나 세이)와 결혼을 하지만, 서서히 결혼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어 아내와 아이를 아무렇게나 취급해 버린다. 그런 가운데, 자신의 탓으로 아들을 병사시켜 버리는 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