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3분기

포스트: 50|조회수: 0|DATE
Items

Posts

50 posts
오오마사 아야, 'non-no'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드라마 첫 공동 출연

오오마사 아야, 'non-no'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드라마 첫 공동 출연

4ever-ing|2012년 7월 1일

여배우이자 모델인 오오마사 아야가 CS방송 후지TV TWO의 연속 드라마 '결혼 동창회~SEASIDE LOVE~'(7월 13일 밤 11시 시작)에 주연을 맡은것이 27일 알려졌다. 오오마사 아야는 도쿄에서의 생활에 지쳐,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현지에서 열린 동창회에 참석하는 아이바 카논 역. 다양한 어려움을 겪으며 수영부 동창들 6명과 10년만에 재회하는 연애 스토리로 "일, 연애, 우정... 여성 특유의 갈등이 곳곳에 나와있는 작품입니다. 역에 제대로 마주보고 연기하고 싶습니다." 라고 분발하고 있다. 또한, 잡지 'non-no'로 오오마사 아야와 같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하루, 사토 아리사와 드라마 첫 공동 출연. "언제나 모델 동료로 대해 온 두 사람. 평소부터 사이가 좋기 때문

칸쟈니·마루야마,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전라와 절묘한 농담으로 거물상 발휘

칸쟈니·마루야마,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전라와 절묘한 농담으로 거물상 발휘

4ever-ing|2012년 6월 30일

인기 그룹 '칸쟈니∞(에이트)'의 마루야마 류헤이가 28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7월 스타트의 주연 드라마 '보이즈 온더 런'(TV아사히 계)의 제작 발표 회견에 참석.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이되는 마루야마는 전라에 장미 꽃다발을 든 PR 사진을 공개해, "맨몸으로 나왔지만,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하고 싶은) 테크닉 따위는 없지만 , 잔재주를 부리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솔직하게 연기하고, 이 작품의 일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오후 11시대의 드라마를 위해 과격한 장면도 많다고. 마루야마는 "뭐 여러가지 하고 있네요. 1화부터 몹시 퍼붓고 있습니다. 외형도 그렇고..."라고 대담한 미소를 보였다. 공동 출연인 진나이 타카노리가 분출한 사케로

나카마 유키에, '고쿠센' 태그 다시! 'Aqua Timez'가 신 드라마 주제가

나카마 유키에, '고쿠센' 태그 다시! 'Aqua Timez'가 신 드라마 주제가

4ever-ing|2012년 6월 29일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 주연의 7월기 새 드라마 '고스트 마마 수사선'(니혼TV 계)의 주제가를 락 밴드 'Aqua Timez'가 다루는 것이 밝혀졌다. 나카마와 'Aqua Timez'는 히트작 '고쿠센'이래의 태그로, 촬영장을 방문한 Aqua Timez의 멤버와 대면한 나카마는 "이번 (주제가) 'つぼみ'도 드라마의 세계관에 딱 맞는 부드러운 가사로 많은 갈채를 받을 곡이 분명합니다. 드라마를 북돋워 준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반응을 말했다. 드라마는 사토 토모카즈의 만화가 원작의 하트풀 코미디. 잘나가는 경찰관이었다가 갑자기 사망한 초코(나카마)의 유품인 안경을 쓴 것으로 유령이 보이게 된 아들 돈보(마키노 유우마 군)를 파트너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나카마와 '고쿠센' 팀이 약 3년

일드 '비기너즈', 이시다 히카리, 귀신 교관 역으로 강렬한 따귀. 키스마이 후지가야 "부모님이 봐도 놀랄만합니다."

일드 '비기너즈', 이시다 히카리, 귀신 교관 역으로 강렬한 따귀. 키스마이 후지가야 "부모님이 봐도 놀랄만합니다."

4ever-ing|2012년 6월 29일

여배우 이시다 히카리가 27일, 카나가와현에서 열린 7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비기너즈'(TBS 계)의 제작 발표회에 등장.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경찰 학교의 귀신 교관 역을 맡은 이시다는 "지금까지 상냥한 엄마 역 같은 것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감독과 이야기한 결과 여러가지 패턴으로 연기해보고, 역할을 굳혔습니다."고 밝혔다. 회견에서는 주연을 맡은 7인조 아이돌 그룹 'Kis-My-Ft2'의 후지가야 타이스케에게 볼살이 떨릴 정도의 강렬한 따귀를 먹인 제 1 화 다이제스트 영상이 흘렀다. 촬영에 대해 후지가야는 "리허설때 이시다 씨의 따귀는 너무도 부드러워서 '좀 더 강하게'라는 느낌이었습니다."라고 말했지만, 완성된 장면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봐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