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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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키프로스컵 1차전 배패
상대는 이탈리아. 1:2로 졌고 지소연이 골 넣었고 이탈리아 선수 이름은 안 써줌. 기록지만 보면 보이는 거 외국어 아는 기자들이 좀 써줘.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지. 게다가 다음 상대는 캐나다임. 5골차로 지던데...지난번에 보니. 미국이 더 세겠지만 캐나다도 만만치 않았던 기억이 난다. 남미하고 평가전 하면 좋을텐데 섭외가 어려운가보다. 아마 선수 명단은 KFA공홈에 대강 업데이트 될테니 기다렸다가 득점자하고 기록지 좀 봐야지. 올해부터 WK리그가 홈 어웨이제를 실시한다. 하지만 홈 경기장 사정 공지를 보기위해선 항상 하루 전 내지는 한시간전에도 공홈에 들어가보는 것이 좋다. 그야말로 항상 급 공지를 띄우기 때문. 고양대교가 고양과 연고 협약을 결국 못했는지 이천으로
U22 챔피언십 예비명단
※ U-22 대표팀 명단(1차 소집) GK: 이창근(부산), 김동준(연세대), 김선우(성균관대), 임민혁(고려대) DF: 연제민(수원), 우주성(경남), 정승현(울산), 김영찬(전북), 박지우(숭실대), 홍정운(명지대), 김용환(인천), 심상민(서울), 이명재(울산), 박동진(한남대), 김한솔(대구), 서영재(한양대) MF: 김선우(제주), 이우혁(강원), 이찬동(광주), 권창훈(수원), 이창민(전남), 이영재(울산), 문창진(포항), 오창현(포항), 안현범(울산), 김승준(울산), 한의권(경남), 이광혁(포항), 강상우(포항), 장현수(수원), 유인수(광운대), 문준호(용인대), 명준재(고려대) FW: 이한도(용인대), 허용준(고려대), 김진혁(대구), 김현(제주) 챔피언십 조
킹스컵 마지막 경기
계속 밀리다가 한 골 들어가나 했더니 파울이라고 하네. 뭐 저런데서 싸워도 이길 수 있어야 할테니까. 이창근은 부산에서 고생 많이 해서 그런지 잘함. 그리고 잘생김. 이창근이 나오니 김승준이 안 잘생겨보임. 미안. 여하튼 이창근이 키도 크고 얼굴도 뽀얗고 아니 까마도 잘생긴 사람 많지만 그 보다 뭔가 빛이 나는 느낌. 진성욱도 잘생김. 잘생긴 애를 데려다 놔야해. 합리적이진 않지만 진성욱은 어른들 틈에서도 잘함. 김현은 전북에 보복(?)할 때만 잘한 것 같다. 심상민은 계속 맞고 있다. 숄더 차지 대상인 걸까. FC서울이 하나도 영입을 아니 하나 했지 여하튼 안 한 건 올해는 좀 더 출전 기회를 주겠다는 거겠지. 후반 26분 경도 또 이창근이 막음. 생각해보니 심제혁도 없
KBS가 한 건 했구먼
왜 축구 팬들이 공중파 방송국을 싫어하나 생각좀 해보시기를 빕니다. 진짜 걱정되서 하는 말임. 인터넷에 킹스컵 마지막 경기를 앞 둔 상황에 갑자기 이런 발표가 났다. 그래서 고열 귀국 이야기마저 있는 마당에 병으로 추정을 했다. 자신의 병을 밝히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그건 사생활이긴 하니까. 급작스럽게 그것도 국대 코치를 싶은 의문은 있기야 했지만. 그런데 얼마 후에 병명이 밝혀진 기사가 떴다. 급성 백혈병이란다. 밝히지 않은 이유는 '대회가 끝나지 않은 마당이라 선수들에게 충격이 갈까봐'서라고 써있으면서 왜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발표했나 했다. 기사에 억측이 난무한다는 말이 있어서 댓글 때문인가 싶기는 했지만 축협이 언제 댓글 신경썼나 싶기도 하고. 알고 보니 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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