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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소집은 왜 자꾸 하려고 해?

욕받이 무녀는 뭐하러 조기 소집을 하나요? 지금이 박정희 전두환 시절인가? 그냥 안기부 직원에게 잡아 오라그러면 되겠네. 여론 재판으로 하나 안기부 직원에게 시키나 자유 침해인 것은 마찬가지. 일명 왕따가 그렇게 이루어 지는 거 아니냐? '안 가면 된다.', '안 주면 된다.' 말은 쉽지 아주. 긍정적 반응은 차출 안 되는 팀에서 보였을 걸. 기회거든. 크나큰. 기사 링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09432468 이런 언론플레이를 통한 여론몰이는 안기부가 끌고 가는 것보다 더 기분이 더럽게 마련. 사명감 보다는 기분만 상하기 십상인데 왜 하려는 거냐? 어차피 해외파가 주전이고

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U23 아시아 챔피언십 진출

대회에 안 나갈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갔을 때 보이는 문제점이 드러났을 뿐인데 왜 이리 아기들을 욕하지? 청대 대회에 이런 식으로 육성보다 성적에 집착하는 건 문제 있는 건데...나가면 성장 기회가 더 열리는 건 맞긴 하지만. 황인범하고 박재우는 우리 감독이 핑계 대려고 차출해준게 분명함. 인범이가 말라보이네. 화면 문제인가? 실제로 보면 그리 안 말랐는데. 유성 구청의 아버님께 가서 애좀 먹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김신이나 김동찬을 보면 살찐 것처럼 보이는 근육질이 있는 것처럼, 또 딸기 재성처럼 마른 아이가 있는 것처럼 자기 플레이에 맞는 몸이 있겠지. 심지어 김신은 살 빼면 뛰는 것도 느려진다고 하더라. 몸은 씨름선수급인데 잘뛰긴 하지. U23에는 이 아이가 나가줘야 이야기

U22 동티모르전 0:0 무승부

========기사 인용, 상략================== 한국은 조영욱(고려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2선에 강지훈(용인대), 이상헌(울산현대), 박성부(숭실대)가 섰고 김혜성(홍익대)과 이승모(포항스틸러스)가 중원을 지켰다. 백포(back four)라인은 윤종규(경남FC),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박창준(아주대)이 구성했다. 골문은 송범근(고려대)이 지켰다. ==========기사 인용 하략========== 본문 링크: 기사가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다. 축협 기록지가 좀 늦는 편이라 기사에서 명단만 복사한 거니까. 박재우하고 황인범이 교체로 들어감. 키퍼하고 윤종규, 박성부 빼고 선발을 갈았는데 이건 마치 2011년 전북:울산 리그컵 경기 같은 짓을. 다른게 있다

우리 인범 아기 골 넣었다.

10골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범이 골 감각이 살아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누구든 인범이 다치게 하면 양쪽 다리를 합쳐서 석고붕대로 말아버릴거야. 안 다쳤어도 그러고 다녀! 그건 그렇고 우리 아산전 실점 다시 봐도 참....bottle taste. 그 이후로 나오는 박성호 PK. 박성호 폼이 좀 봐뀌었다? 예전에는 상체는 거의 안 움직이고 찼던 거 같은데. 골키퍼가 방향 볼까봐 그랬는지 어쨌는지. 지금은 그냥 숨 몰아쉬고 힘있게 뻥차네. 안 들어가면 어쩔려고. 잠깐 박재우가 그리 어렸나? 생각해보니 나 박재우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3년차가 되더니 사람같이 뛰고는 있음. 근데 사람같이 뛰는 애를 데려간거? 음...사람같이 뛰는 박재우. 하기야 2015년에는 거의 전패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