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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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꾸준글)
이거 사실 나도 4년만에 올리는건데… 12년 전 작품이고 블루레이 박스 나온 게 2015년 말이니… 아무튼 갑니다. 저라도 챙겨줘야죠. 뭐라고? 오늘이 크리스마스? 아니죠. 아닙니다.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생일이니까 사진 35장 연발 Happy Birthday, Sato Sei!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로사 카니나가 로사 기간티아가 됐다면](https://img.zoomtrend.com/2015/11/09/c0028880_5640a02f1e3a1.jpg)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로사 카니나가 로사 기간티아가 됐다면
단순 잡설입니다. 최근(이라고 말하기도 좀 뭐한게, 꽤 됏음;) 인생이 고단하거나 힘들 때, 잠자리에 들기전에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한 두 편씩 보고 자곤 합니다.(;) 덕분에 꽤나 자주 보게 되어(;) 여러가지 새로운 면을 발견한다거나 예전과는 다른 감상도 느끼게 됩니다. 아무튼, 이 작품 비교적 초반에 나온 인물 중 카니나 시즈카. 로사 카니나라고 불리는 이 아가씨는 짧은 등장이었지만 나름대로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로사 카니나에 대해서도 더 느껴지는 것이 있더군요. 이 작품 내에서 백장미(로사 기간티아) 패밀리는 그 기묘한 분위기로 유독 튀는데요. (최소한 니죠 노리코가 들어오기 전 까지는.) 카니나 시즈카는 백장미 패밀리는 아니었지만 넓게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옛 일을 잊지 않고 되새기는 것이 괜찮군.
이번에 다시 보면서 느낀 것 중 하난데.. 이야기 초반에 진행됐던 에피소드들이 뒷 이야기 진행 중 간간히 나오는게 은근히 감상적이게 만듬. 몇개 열개해보자면... 애니 1기에서 요시노는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레이쨩과 함께 나란히 걷고 싶다'고 유미에게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것을 3기 OVA 운동회 편에서 언니/동생끼리 함께 달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미가 1기의 저것을 떠올리곤 '요시노양, 잘 됐어. ㅠ.ㅠ' 하며 눈물을 살짝 흘리는 장면이라거나... 2학년 끝마치고 유학을 떠난 로사 카니나가 수학여행 편에 깜짝 출연한다거나.... 3기 OVA 1화 유미가 사치코네 별장 놀러간 부분 막판 둘의 잡담에서 사치코가 유미에게 3학년 졸업할 때 췄던 익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