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꾸준글)
Post
원문 보기 →
오늘은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꾸준글)
이거 사실 나도 4년만에 올리는건데… 12년 전 작품이고 블루레이 박스 나온 게 2015년 말이니… 아무튼 갑니다. 저라도 챙겨줘야죠. 뭐라고? 오늘이 크리스마스? 아니죠. 아닙니다. 사토 세이님 1×번째 생일입니다! 생일이니까 사진 35장 연발 Happy Birthday, Sato Sei!
Related Posts
3 posts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マリア様がみてる, 2004)
마리아님의 뜰에 모이는 소녀들이 오늘도 천사같이 투명한 미소를 머금고 높다란 문을 지나간다. 티 없이 맑은 심신을 감싸는건 깊은 빛깔의 교복 치마 주름은 흐트러지지 않도록 천천히 걷는것이 이곳에서 배우는 몸가짐. 사립 리리안 여학원 여기는 소녀의 뜰 메이지 34년(서기 1901년)에 세워진 유구한 역사와 전통, 우아한 교풍, 카톨릭계 학교라는 설정이 주는 왠지모를 신성성, 그리고 학년간 자매결연 시스템인 "스루 제도"로 상징되는 리리안 여학교. 이런 사립 리리안 여학교의 학생회의 별칭은 "산백합회"로, 홍장미, 백장미, 황장미로 상징되는 3명의 간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각각 로사 키넨시스, 로사 기간티아, 로사 페티다라고 불리며 저마다의 의동생(스루)를 보조로 두어 학생회를 운영해 나간다. 워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로사 카니나가 로사 기간티아가 됐다면](https://img.zoomtrend.com/2015/11/09/c0028880_5640a02f1e3a1.jpg)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로사 카니나가 로사 기간티아가 됐다면
단순 잡설입니다. 최근(이라고 말하기도 좀 뭐한게, 꽤 됏음;) 인생이 고단하거나 힘들 때, 잠자리에 들기전에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한 두 편씩 보고 자곤 합니다.(;) 덕분에 꽤나 자주 보게 되어(;) 여러가지 새로운 면을 발견한다거나 예전과는 다른 감상도 느끼게 됩니다. 아무튼, 이 작품 비교적 초반에 나온 인물 중 카니나 시즈카. 로사 카니나라고 불리는 이 아가씨는 짧은 등장이었지만 나름대로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로사 카니나에 대해서도 더 느껴지는 것이 있더군요. 이 작품 내에서 백장미(로사 기간티아) 패밀리는 그 기묘한 분위기로 유독 튀는데요. (최소한 니죠 노리코가 들어오기 전 까지는.) 카니나 시즈카는 백장미 패밀리는 아니었지만 넓게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옛 일을 잊지 않고 되새기는 것이 괜찮군.
이번에 다시 보면서 느낀 것 중 하난데.. 이야기 초반에 진행됐던 에피소드들이 뒷 이야기 진행 중 간간히 나오는게 은근히 감상적이게 만듬. 몇개 열개해보자면... 애니 1기에서 요시노는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레이쨩과 함께 나란히 걷고 싶다'고 유미에게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것을 3기 OVA 운동회 편에서 언니/동생끼리 함께 달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미가 1기의 저것을 떠올리곤 '요시노양, 잘 됐어. ㅠ.ㅠ' 하며 눈물을 살짝 흘리는 장면이라거나... 2학년 끝마치고 유학을 떠난 로사 카니나가 수학여행 편에 깜짝 출연한다거나.... 3기 OVA 1화 유미가 사치코네 별장 놀러간 부분 막판 둘의 잡담에서 사치코가 유미에게 3학년 졸업할 때 췄던 익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