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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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의 마리아 『리뷰』
- 주요 등장인물 마리아 『성우(CV): 카네모토 히사코』 『다툼을 싫어하고 평화를 지향하며, 제목 그대로 순결하다는 설정을 지닌 인물입니다만, 알 건 다 알고 있다는 느낌을 이용해 이 인물만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 줬던 기억이 납니다. 필자도 무난하니 나름의 매력을 느낄 수는 있었습니다만, 필자에게 있어서 뭔가 확 와닿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TV판(Television series) 애니 순결의 마리아(Junketsu no Maria) 12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기 완결이라 순서대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장르(Genre) Fantasy 만화 영화 순결의 마리아(Sorciére de gré, pucelle de force) 이번에 본 작품은 다툼을 싫어하고.......
[티탄] 신인류의 마리아
로우로 강렬했던 쥘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차기작이라 기대했던 영화 티탄입니다. 역시 파격적인 스토리를 들고 오긴 했는데 전작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보니 좋아서 아쉽지만 여전히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렉시아의 아역인 Adèle Guigue는 어려서부터 자동차의 오감을 자신이 느끼는 인물이었는데 아버지의 신경을 긁다 사고가 나면서 티타늄을 머리에 이식하고 나서는 아예 더 급진적으로 변하는걸 제대로 표현해줬네요. 솔직히 아역일 때가 제일 무서웠던... 소녀여도 뭔 짓을 하게 만들지 모르는 감독인지라 ㄷㄷ 뱅상 역의 뱅상 랭동 연쇄살인 이후 어떻게 피하나 했더니 실종아동으로, 그것도 성별이 다른 남성으로 분장하는게 와...
비오는 성수동 성당
카페 소소하게 가는 길에 있는데 나무가 너무 수려해서 잠시 올라가 본~ 성모 마리아님도 멋지게~ 정말 크고 멋드러져서 비도 막아줄 정도라 참 보기 좋았네요~ 언리미티드~ 포즈 중이신 예수님 ㅎㅎ
마리아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이야기를 해야겠다. 그 영화, 엄청 뻔하다. 과묵한 만능 킬러 남자 주인공이 옆집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데, 그가 몸담고 있던 어둠의 세계가 그 여자를 위협하게 되자 결국 주인공이 피의 복수를 벌인다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지하게 많지 않나. 게다가 그 영화는 후까시도 엄청 잡는다. 따지고 보면 별 것 없는 이야기에서 폼만 겁나 잡아댄다는 거다. 근데 그게 싫지 않았다. 오히려 그 후까시가 멋져 보였다. 바로 이런 곳에서 연출의 중요성이 드러나는 것이다. 도 후까시를 엄청 잡는 영화이지만, 정작 폼은 안 나는 영화다. 태어나서 본 모든 액션 영화들의 클리셰가 이 한 편에 몰빵 되어 있는 것만 같았다. 킬러로 이름 날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