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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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인정한 [낸시랭]의 패륜

당초 낸시랭은 BBC로부터 아티스트로서 초청받아 5월 초 출국해 영국 행사에 초대, 3~5분 가량의 퍼포먼스를 맡을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 BBC 측은 "항간에 한국 대표로 BBC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사실 한국 대표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섭외됐었다"고 바로 잡았다. . . .중략 이에 이번 낸시랭 영국 행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영국이 그녀의 예술을 배척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받아들였다는 반증이기도 했기 때문. 낸시랭이 펼칠 퍼포먼스는 3년 전인 2010년 이미 한 차례 선보인 바 있던 '거지여왕-UK 프로젝트'. 당시 해당 퍼포먼스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행사에서 '개인이 국가다'라는 슬로건으로 꾸려졌으나 국내 일부 언론들로부터 "낸시랭이 해당 퍼포먼스를 통해 영국서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낸시랭] 가정사를 들추어내는것도 비즈니스 아니겠습니까?

남의 가정사를 고도의 풍자로 "패밀리 비즈니스로"비판하던 그녀가!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언론을 통해 비즈니스를 하던 그녀가! "낸시랭이 말한 죽었다던 아빠가 살아 있다더라" 라는 보도와 반응을 보고 "이제와서 자신을 괴롭히지말라라는둥 아픈 가정사 운운"하는것도 낸시랭의 비즈니스겠죠. 자신에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비즈니스"! "남에겐 가해자 비스니스"!

변희재, 그에게서 인간적 연민이 느껴진다

변희재, 그에게서 인간적 연민이 느껴진다

새날이 올거야|2013년 4월 17일

변희재, 그에 대해 사실 아는 바 별로 없습니다. 그의 이름보다는 오히려 "변듣보"라는 별칭이 더 유명해서인 걸까요? 얼마전 그가 MBC노조를 "종북노조"라 호칭하며 독설을 퍼부어대고, 본인이 MBC 사장에 응모하겠노라 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킨 적 있습니다. 아울러 포털서비스 다음을 "친노종북"이라며 퇴출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하였던 그입니다. 평소 독설을 매우 즐기는 듯하고, 또 때문에 그 분야에서는 나름 유명세를 타신 분 아니었나 하는 정도가 그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전부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인가 하고 포털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무려 기업인이었군요. 그의 말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는 모양입니다. 말발 하면 한 끗발 하시는 진중권 교수와의 얼마전 토론 배틀에서도 그가 승리했다더군요. 그런데 그랬

변희재를 논리 vs 낸시랭 잡지식 = 2줄 정리

변희재를 논리 vs 낸시랭 잡지식 = 2줄 정리

낸시랭이 머리가 좋네. 저렇게 항상 뭔가 꿍한 애들에게는 그냥 조롱 한방 날려주면 어찌 대처해야 할지 몰라 자멸하게 되어 있지. 내가 왜 조롱을 받아야 하지. 내가 뭘 잘못했지......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해 구차하게 주절거리면 또 조롱 한방 날려주면 완전 멘붕이지...낸시랭이 일반인들이 말하는 지식은 적을지 몰라고 사람 대하는 지혜는 변희재보다 열수는 위다. 아니 뭐 개인적으로 변희재 싫어하는건 인정는데 변희재를 논리가 없다고 까는 사람들은 도데체 변희재 토론하는거 한번이라도 본 사람인지 모르겠다 ㅡㅡ;; 사망유희에서 좌파 논객으로 이름을 날리던 진중권을 영혼까지 털어버리고 논객인생 끝낸 사람인데 ;;; 그리고 그저께 하는 백분토론 못봤나? 변호사분, 성재기 심영섭은 솔까 좀 기대이하였고 변희재랑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