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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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봄버맨2 (BOMBER MAN II, 1991, HUDSON)

[FC] 봄버맨2 (BOMBER MAN II, 1991, HUDSON)

[FC] 봄버맨2 (BOMBER MAN II, 1991.6.28, HUDSON, 5800円) 허드슨에서 1985년에 발매한 '봄버맨'의 속편. 1990년에 발매된 PC엔진판 봄버맨의 영향을 받아 캐릭터 디자인 및 스테이지 구성이 일신되었다. 6개의 에리어에 각 8개의 스테이지가 있어 총 48개의 스테이지로 구성. 전작과 마찬가지로 폭탄을 이용하여 블럭을 부수고 적들을 전멸시킨 뒤 숨겨진 문을 찾아내서 빠져나가는 방식의 게임으로, 스토리 모드 외에 2인 대전과 3인 대전 모드도 포함되어 있다. < 오프닝 >어느날 봄버맨은 거리에서 검은 봄버맨이 은행에 들어가는 것을 본다. 은행에 들어갔다 나온 검은 봄버맨은 돈주머니를 봄버맨에게 준다. 영문을 알 수 없는 봄버맨. 검은 봄버맨

[번역] RPG전설 - 이스Ⅳ MASK OF THE SUN / The Dawn of Ys

[번역] RPG전설 - 이스Ⅳ MASK OF THE SUN / The Dawn of Ys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8월 11일

▲ 통킹하우스에서 제작된 슈퍼패미컴 버전 ▲ 허드슨 버전 - 어느쪽이 진짜 "이스Ⅳ"? - 에스테리아, 그리고 이스를 평화로 이끈 아돌의 계속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 바로 "이스". 시대순으로 보면 "이스Ⅰ·Ⅱ"의 실질적인 속편은 "이스Ⅲ"가 아닌 "이스Ⅳ"가 됩니다. 헌데 바로 이 작품은 통킹하우스 버전인 "MASK OF THE SUN"(슈퍼패미컴)과 허드슨 버전인 "The Dawn of Ys"(PC엔진), 서로 다른 부제를 가진 두 종류가 존재하는데요. 표면적으로는 두 작품 모두 "공식" 작품입니다만, 이는 "팔콤이 준비한 '공식설정'을 바탕으로 각 개발사가 각자 독자적인 해석을 더해 개별적인 "이스Ⅳ"로 병행전개를 해 나간다" 라는 전대미문의 시도 하에서 개 발되었기 때문(

[MSX]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高橋名人の冒険島, 1986, HUDSON)

[MSX]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高橋名人の冒険島, 1986, HUDSON)

[MSX]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高橋名人の冒険島, 1986, HUDSON) '모험도'란 이름의 재믹스 게임으로써 어렸을 때 재미있게 했던 게임. 세가를 통해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된 '원더보이'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판인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를 다시 한번 MSX용으로 이식한 게임이다. '원더보이'와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는 스테이지 구성은 완전히 동일하지만 그래픽과 BGM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었는데, 이 MSX판 모험도는 그래픽은 패미콤판의 것을 기본으로 하되 BGM은 아케이드판인 '원더보이'의 BGM을 사용하고 있다. 스테이지 구성은 MSX만의 오리지널 스타일을 취하고 있으며 아이템과 일부 적 역시 MSX판만의 오리지널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롬팩으로 나왔지만 일본에서는 BEE

[FC]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高橋名人の冒険島, 1986, HUDSON)

[FC]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高橋名人の冒険島, 1986, HUDSON)

[FC]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高橋名人の冒険島, 1986.9.12, HUDSON) 이스케이프(현 웨스턴)사가 제작, 허드슨을 통해 발매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 액션 게임. 같은 해에 이스케이프사는 세가를 통하여 오락실용으로 '원더보이'란 게임을 발매했는데 사실상 '원더보이'와 이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는 동일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오락실판 '원더보이'의 주인공인 '보이'를 허드슨의 간판스타인 '타카하시 명인'으로 교체하고 몇몇 적 캐릭터의 변경 및 무기 및 아이템의 추가 등으로 한층 더 버라이어티한 게임으로 만든 이식판이다. 일본 현지에서는 당시 타카하시 명인이 워낙 인기있었고 패미콤 붐으로 인하여 '원더보이'보다는 이 '타카하시 명인의 모험도' 쪽이 훨씬 유명하다고 한다. 타카하시 명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