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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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kercad로 아두이노(Arduino) LED 전구 깜빡이는 예제 시뮬레이션

케찹만땅|2020년 10월 16일

우노(Uno) 보드에 LED와 저항을 연결해 불이 들어오게 하는 가장 간단한 예제. 시뮬레이션을 실행시키면 USB가 연결되면서 작동을 시작해 초록색 LED 전구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0.5초 마다 깜빡이는 동작인데 잘 보면 보드 중앙에 오른편에도 불이 들어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진 코드

tinkercad와 fritzing의 차이점

케찹만땅|2020년 10월 16일

tinkercad는 아두이노 공부를 하려거나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강추이며 fritzing은 arduino 말고도 다른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확장성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차이점으로 tinkercad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회로를 작성하면 해당 코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반면 fritzing은 이러한 지원이 없습니다. 결론은 둘 다 유용하고 좋습니다.

아두이노(Arduino) RFID 키트

케찹만땅|2020년 10월 14일

UNO 보드와 여러가지 부품이 들어있는 종합 세트입니다. 들어있는 부품들 내역인데 블루투스 모듈은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제어를 하려면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래도 각종 부품들이 꽤 됩니다. 빵판, 브래드 보드와 LED 전구 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우노 보드. 오른쪽에 무슨 부품인가 봤더니 LCD 모듈입니다.

마이크로 비트의 진화형 - Adafruit CLUE

아두이노로 시작된 싱글보드컴퓨터 혹은 개발보드 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다만 이것들에 매우 아쉬운 부분의 하나가 바로 디스플레이 입니다. 자체적인 디스플레이가 없으니 잘못된 연산이나 예상을 초과하는 입력값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어서 입니다. 아두이노는 보통 16자 2줄의 글씨가 나오는 LCD모듈을 달수 있고 다른 디스플레이도 많지만 기본이 아니다 보니 HW와 SW다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이 그래픽 디스플레이를 달면 남는 커넥터가 그리 많지 못하다는 문제도 남습니다. BBC의 마이크로 비트는 기본적으로 5열 5줄의 LED가 달려 있어 한글자 표시가 가능합니다. 깜빡이면서 글씨를 교체하면 여러문자 표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거 읽으려 보니 속터지더군요. 자전거용 속도계 겸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