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엠파이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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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인해전술 바이킹 보병의 피!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인해전술 바이킹 보병의 피!

무난한 출발이다. 나는 바이킹이 걸렸다. 동맹은 각각 한국(파랑), 브리튼(빨강), 마야(초록)이 걸렸다. 물고기도 냠냠. 멧돼지도 냠냠. 이런 식으로 계속 경제 활동에 전념. 빨강과 초록이 궁수 특기인 브리튼과 마야니 나는 보병으로 가기로 했다. 성 유닛을 가면 일본 사무라이(보라)한테 당하니까 챔피언을 택했다. 공성무기들과 전진. 1vs2 구도지만 괜찮다. 보라는 반쯤 죽였다. 다만 문제는 게임 극후반까지 여기서 더 이상 전진을 못 햇다는 것. 그 이유는 옥색과 주황의 공성 아나저 때문이다. 나, 초록, 빨강 모두 공성 아나저는 없고 그냥 아나저만 있는데 솔직히 상성상 우리 쪽 전선이 밀려야 정상이다. 조금씩 전진하는 것 자체가 기적임. 병력을 끝없이 갈아넣은 결과 상대방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대역전극

맵은 아라비아고 본인의 문명은 슬라브, 상대의 문명은 에티오피아이다. 초반부터 상대방의 러시에 말림. 중반에도 다르지 않음. 계속 밀림. 저 언덕이 문제임. 상대가 저기를 차지하니까 내가 뭘 할 수가 없음. 상대는 언덕에 하나 아래에 하나 성을 총 두 개나 박음. GG각임 하지만 나는 상대의 경제를 집요하게 노리기로 함. 계속 기병과 공성망치로 상대 경제를 타격함. 처음에는 안 먹혔는데 계속 하니까 먹히더라. 보다시피 점수 차이도 좁아짐. 상대는 이제 일꾼이 거의 다 죽음. 이렇게 해서 값진 승리를 거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브리튼 vs 말리

1대1 아라비아 맵에서 벌어진 혈전입니다. 중반까지는 크게 싸우는 일 없이 지내다가 후반에 서로 맞짱 한 번 제대로 떴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밀렸지만 결국은 제가 우위를 점했습니다. 보다시피 상대방 본진을 그냥 밀어버렸습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기병으로 상대 경제 마비시켜 이김

문명은 저는 포르투갈이, 상대는 크메르가 걸렸습니다.정말 아찔하고 정신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자꾸 전세가 이리저리 바뀌니까요.결국은 기병 찌르기로 상대 경제를 마비시킨 제가 이겼죠.